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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해양시추사 '시드릴 ' 파산보호신청…최악 면한 한국조선사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70915

시추업체 Seadrill이 전일 Chapter 11을 신청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자금 회수 가능성이 높아짐.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각각 2척의 Drillship에 대한 잔금이 약 8,200억원과 1조원이 존재함.

삼성중공업은 인도연장 협의를 진행 중이고, 대우조선해양은 18년 4월과 19년 1월 인도할 예정임(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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