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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 돌아오는 해양, 뺏기는 컨테이너선 단골

HI투자증권 최광식 2017/07/17



선가는 두달 간 정체 중이고, 발주는 계속 나옵니다.
①대우조선해양이 오랜 단골 Maran으로부터 VLCC 4척을 추가수주했습니다. ②현대미포조선은 일본 3곳 선사로부터 최소 5척의 MR탱커를 수주했습니다. Tier II 슬롯, 현대 비나신 건조, $32m입니다. 싼 금리를 포기하고, 현대미포조선에 발주한 이유로, 싼 가격, 우수한 품질 때문으로 짐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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