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7/07/14
삼성중공업이 Ensco로부터 수주한 Drillship을 예정보다 1년 6개월 빠른 9월 25일에 인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함. Ensco의 Drillship은 2차례 인도 지연이 발생해 인도 시점이 2019년 3월로 지연된 바 있음. 삼성중공업은 인도시 7,500만달러의 인도대금을 확보할 수 있음.(연합뉴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John Fredriksen의 Seadrill Statoil과 브라질 광구 탐사를 위한 용선계약을 체결함. 용선계약은 2017년 12월 개시될 예정이며 총 계약금액은 약 2,600만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탐사를 위한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짐.(Tradew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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