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전기전자
키움증권 김지산 2017/07/06
2009년 이후 최고 상승 사이클을 맞고 있다. 경기 회복 국면, 기업들의 체질 개선, 새로운 성장 동력 부각 등이 공통적이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환율 여건과 새로운 산업의 태동에 기반했던 2009년을 능가하기 어려울 것이다. 주가 상승폭이
나 Valuation을 비교하면 아직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된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갤럭시 S8의 미흡한 성과 등을 감안하면 숨고르기도 필요하다.
추가 상승 가능, 다만 숨고르기 시점.
전기전자 업종은 2009년 이후 최고 상승 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 2009년과 현재 국면의 공통점은 1) 글로벌 경기 회복 국면에 있고, 2) 기업들의 체질 개선 성과가 더해지며, 3) 2009년의 LED, OLED, 전기차 배터리, 현재의 Flexible OLED, 듀얼 카메라 등 성장 동력이 부각된다는 점이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