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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5월 NIS동향 - 2분기 NIM 상승 예상

키움증권 김태현 2017/06/30



5월 잔액기준 NIS는 2.26%로 3월 이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규 취급액 기준 NIS는 대출금리 상승으로 전월대비 3bp 상승했습니다. NIM은 2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유가가 추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5월 잔액기준 NIS 2.26%로 전월과 동일

5월 예금은행 잔액기준 NIS(Net Interest Spread)는 2.26%이다.
3월 이후 지속적으로 2.26%를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총 수신금리와 총 대출금리도 각각 1.13%와 3.39%로 3월 이후 변화가 없다. 수신금리 내에서 저원가성 예금 금리는 1bp 상승한 반면, 저축성 수신금리와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각각 1bp, 2bp 하락했다. 가계대출금리는 작년 11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반면, 기업대출금리는 1bp 하락했다.


신규취급액 기준 NIS 1.97%로 3bpMoM 증가

5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NIS는 1.97%로 전월대비 3bp 상승했다. 대출금리 상승이 주요인이다. 대출 금리는 3.45%로 3bp 상승한 반면, 저축성 수신 금리는 1.48%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다. 집단대출 금리가 9bp 상승하며 가계대출 금리가 6bp 상승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규제가 지속되며 전체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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