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7/04/13
전국의 다주택자는 어떤 주택을 투자하고 있을까?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른면 거처의 종류와 점유 형태별 가구에 대한 number는 다음과 같다.
1) 단독주택 – 자가 거주 315만 vs 전세 102만 + 월세 226만
2) 아파트 – 자가 거주 612만 vs 전세 137만 + 월세 142만
3) 다세대 주택 – 자가 거주 96만 vs 전세 35만 + 월세 35만
4) 연립주택 – 자가 거주 28만 vs 전세 7만 + 월세 6만
전세 또는 월세 형태로 임차되어 있는 주택의 대부분이 다주택자의 투자용 주택으로 간주할 수 있다. 전국 단독주택 중 전세 또는 월세로 임대되어 있는 주거 공간은 328만개이며, 평균적으로 단독주택 1채 당 1.7개의 거주 공간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련 투자용 단독주택의 소유권은 193만개로 추정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세 또는 월세 거주가구 수는 298만호, 다세대의 경우 78만호 수준이다.
따라서 자기 집을 제외한 투자용 주택 583만호 중 51%가 아파트, 33%는 단독주택, 13%는 다세대 주택으로 추정할 수 있다.
투자용으로 보유하고 있는 절대 주택 수는 아파트가 절대 비중을 차지하며, 각 주택 유형에서 투자용 주택의 비중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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