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증권
키움증권 김태현 2017/01/23
4Q16E Preview: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
4분기 증권사 순이익(지배주주 순이익, 당사 커버리지 5개사 합산 기준)은 1,885억원(+127.8YoY, -50.6%QoQ)으로 전년동기비 증가할 전망이다.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나, 지난 10월~11월 금리 급등 시 우려했던 것보다 견조한 실적이다.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을 IB수수료수익증가와 ELS운용수익 안정화로 만회했다. 시장 컨센서스와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사는 메리츠종금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Book이 증권사 수익을 결정하는 상황 지속 증권사 Book이 수익의 Swing Factor로 작용하는 상황이지속되고 있다. 초대형 IB에게 발행어음 업무가 허용되면 이와 같은 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2016년 하반기부터 ELS부차 평가 부담은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있다. 기초자산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조기상환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자율 규제 하에서 조기 상환증가가 발행 증가로 이어지면서 증권사들의 ELS손익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