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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한국가스공사를 제외하고는 4분기 부진한 유틸리티 업종

NH투자증권 이민재 2017/01/18

지역난방공사였다. 특히 한국가스공사는 유가 상승이 이어지자 연초 대비 35%이상, 1월말 저점 대비 57% 이상 주가 상승하며 유틸리티 내 주도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반면, 규제 강화, 비용 증가 등으로 한국전력과 한전KPS 주가는 2014년부터 이어져온 상승흐름을 끝내고 하락 반전, 연초대비 각각 15%, 40%씩 하락했다. 이러한 주가 흐름의 배경에는 정부 규제, 환경 이슈, 안전성 이슈 등이 있었다. 한국전력은 여름부터 이어진 누진제 이슈,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 이슈, 경주 지진 이후 원자력 발전에 대한 기피 현상 등 정부 규제가 강화되는 구간에 접어들며 주가하락세를 이어갔다. 한전KPS는 해외 수주 부진으로 인한 외형 성장 둔화, 발전 정비시장 변화에 기인한 비용 증가 등으로 이어진 실적 저조해짐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을 극복하지 못했다. 한전기술 역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기피 현상이 강해지고대외 환경이 악화되며 주가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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