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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ELW 조합으로 지수 무관 최고 투자 수익!

(4-15/월) 증시 안팎 악재 속 중동 리스크는 진정. ‘4월은 잔인한 달’?

2024.04.15 08:25:59 조회328

12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3.5%로 동결한 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예단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3원(0.83%) 뛴 1375.4원을 기록하며 1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 엔화 가치도 3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일본 당국이 경계성

발언을 하는 등 외환시장에 개입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 6월 금리 인하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엔화 약세를 부추기며

이날 엔/달러 환율은 장 중 153.3엔까지 올랐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기관의 현물 매도와

외국인의 선물 매도세에 밀리며 25.14(-0.93%) 하락한 2681.82로 마감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 중 19만14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내 밀리며 -0.21% 하락한 18만8700원에 마감했다.

환율 급등세가 5일째 이어졌고 수급이 악화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코스피에서 기관은 6375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선물에서 1조3474억원

순매도하고 콜옵션을 매도하며 하방 포지션을 강화했다.

주말 달러화 강세에 NDF 역외 환율은 1380원대까지 올라 불안한 흐름이다.

 

 

뉴욕증시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로 일제히 급락했다.

중동 리스크에 국제유가는 상승세가 이어졌고, 금값은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안전자산인 국채로 자금이 쏠리면서 국채금리는 하락(채권 가격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1.24% 떨어져 5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은행주 어닝시즌이 시작

되면서 JP모건(-6.47%) 등이 급락하며 S&P500(-1.46%)도 급락했다.

특히 중국이 국내 텔레콤 업체에 보안을 이유로 미국산 칩 사용을 금지하자

미국의 반도체주들이 급락하며 나스닥(-1.62%)도 급락했다.

 

이란-이스라엘 간 보복전이 격화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로 달러 강세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며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이란-이스라엘 분쟁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내 증시 등 금융시장 변동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총선 이후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모멘텀 약화, 금투세 폐지 후퇴 등 국내

정책 불확실성 우려까지 더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되며 증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곧바로 해소될 돌발 악재로 그친다면 저가 배수의

기회일 수 있지만, 미-중 갈등과 환율 급등, 국내 정책 불확실성은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라는 판단이다.

 

 

한편, 주말 동안 이란과 이스라엘 간 보복 공격은 추가 확전되지 않았고

UN과 G7 정상회의 등에서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노력에 금융시장 충격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제 유가는 안정을 찾았고, 달러 강세도 멈추는 흐름 속에 14일 열린

이스라엘 증시 TA-100 지수는 0.31% 상승했다.

오늘 개장전 미국 선물 지수도 0.3% 오르며 반등하는 흐름이다.

월요일(15일) 코스피 지수는 266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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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금) elw 매매에서는 단타 매매로 57% 수익을 챙겼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해 직장인도 만족하는 리딩입니다.

급등락장에서 더 큰 수익을 내는 elw 매매에 동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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