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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목) 반도체 재고 소진으로 가격 상승 (고배당 기대 보험주 강세)

2023.09.14 08:20:42 조회328

삼성전자(0.57%)가 모바일 메모리 가격을 10~20% 인상하자 반도체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일제히 감산에 돌입했고,

올해 3분기에는 스마트폰용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바닥을 찍을 전망이다.

D램과 낸드 가격이 상승하며 3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4분기부터는

시장이 수요 우위로 개선되면서 주가도 상승 사이클에 들어 설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다.

 

- SK하이닉스(1.54%)도 반도체 가격 반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 현대차(1.11%)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에 잠정합의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 LG전자(5.25%)가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1% 늘어날 수 있다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며 최근 조정 흐름에서 벗어나 10만원선을 회복했다.

- 보험업(1.95%) 종목들이 신규 회계기준 도입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면서

배당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미래에셋생명(6.44%), 한화생명(6.03%), 삼성생명(2.87%), 현대해상(2.36%)

 

 

13일 코스피지수가 1.88포인트(-0.07%) 하락한 2534.70으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상승했지만 이날밤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높아졌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4240억원 순매수하며 하락하던 지수를 끌어 올렸다.

코스닥 지수는 시총 상위 2차전지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1.71% 급락했다.

7월말 150만원선까지 급등하던 에코프로가 이달들어 연일 하락세 보이며

이날은 -3.33% 떨어지며 90만원 선도 무너졌다.

 

뉴욕증시는 예상을 웃돈 물가 지표를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유가 상승에 8월 CPI가 예상을 웃돌며 2개월째 상승하면서 물가에 대한

우려를 키웠지만,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예상에

부합했고 전월대비 둔화됐다.

유가 상승에 따른 우려는 이미 시장에 반영됐도, 다음주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은 97%이상 반영됐다.

다우(-0.20%)는 하락, S&P500(0.12%) 나스닥(0.29%) 반도체(0.55%)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보합권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은

국내증시의 변동성은 외국인 수급에 따라 출렁일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최근 반도체 재고가 소진되면서 가격 상승이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관의 매수세가 강화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이 기대된다.

오늘 아침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정도 오른 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14일) 코스피지수는 2540선 전후에서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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