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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화) 테슬라 10% 폭등하며 뉴욕증시 상승 (로봇주 대세)

2023.09.12 08:29:38 조회343

두산이 지분 90.9%를 보유한 두산로보틱스가 10월 초 코스피 시장

상장을 위해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가운데 몸값이 2조 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로봇 관련주들이 강세다.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국내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오는

21일부터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장 후 유통물량은 전체 주식의 24.8%, 이후 두산 지분율은 68.2%다.

 

두산로보틱스는 중국을 제외한 세계 협동로봇 시장 점유율 5.4%로 4위

수준이며 향후 연평균 50% 이상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2025년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2025년 8.7%,

2026년 14.0%, 2027년 28.6%로 성장세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두산 주가는 27.65% 급등한 14만9100원에 연중 최고가 마감했고,

두산우, 두산2우B 주가는 상한가로 마감하며 거래량도 급증했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올 1월과 3월에 삼성전자가 지분 14.99%를

사들였고, 매수청구권 행사 시 지분을 59.94%까지 확보할 수 있게 돼

대기업의 로봇주 투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11일 0.24% 올라 21만25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올해 들어 5배 넘게 급등하며 시총도 4조원을 넘어섰다.

에스피시스템(상), 스맥(15.76%) 등이 급등하며 마감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미국 물가지표와 실물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

후반 반등하며 9.20포인트(0.36%) 상승한 2556.88로 마감했다.

개인이 팔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5억원과 239억원 소폭 순매수하며

삼성전자(0.71%)와 SK하이닉스(1.93%) 등 반도체와 로봇, 헬스케어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1.63포인트(-0.18%) 하락한 912.55로 마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G20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해 23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우크라 재건주들이 강세다.

윤 대통령은 "내년에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무상 개발 협력,  국제

금융기구를 통한 지원 등 3억달러 추가 지원하고, 20억달러 이상의

중장기 지원 패키지를 마련해 재건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디아이씨(19.0%), 에쓰씨엔지니어링(9.7%), HD현대건설기계(9.1%), 삼부토건(4.1%)

 

 

뉴욕증시는 13일 발표되는 8월 CPI 지표를 앞두고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이틀째 상승했다.

다우(0.25%), S&P500(0.67%), 나스닥(1.14%), MSCI한국(1.60%)

모건스탠리가 보고서에서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60%나

상향 조정하자 이날 주가가 10.09% 급등하며 기술주를 자극했다.

테슬라가 개발한 슈퍼컴퓨터가 성장동력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날 테슬라의 주가 폭등으로 다른 전기차 주가도 덩달아 올랐다.

올해 들어 두배 이상 오른 테슬라 상승세로 국내 2차전지주들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12일 예정된 애플의 아이폰15 출시 행사도 주목받고 있다.

오늘 아침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내린 보합 수준이다.

화요일(12일) 코스피지수는 257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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