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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한·중 정상회담, 관계복원 공식화. 관련 수혜주 주목 (시멘트주)

2017.11.13 08:08:06 조회709

우리 경제가 수출과 생산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진했던 소비도 반등에 성공하며 경기회복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진단이다. 기획재정부의 최근 경제동향을 보면 광공업생산은 3개월 연속, 서비스업 생산도 4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소매판매도 전달 -0.9%에서 10월에는 3.1%로 돌아서 소비도 회복됐다.

 

관세청이 발표한 이달 1∼10일까지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6% 늘어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도체(64.1%)와 석유제품(44.3%), 승용차(49.4%) 수출은 크게 증가한 반면 스마트폰(-10.0%)과 자동차부품(-15.5%)은 감소했다.  긍정적 경제지표가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한·중 정상이 양국 관계복원을 공식화하면서 중국의 사드보복 해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중 관계복원 합의문 발표에 이어 주말(11일) 베트남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복원을 공식화했다.  중국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드 이슈 이후 반한 감정과 함께 판매가 반토막 나며 직격탄을 맞았던 자동차주와 대표적인 중국 소비주인 화장품주, 중국 관광객 증가 수혜주들인 카지노주, 여행주, 면세점 관련주 등의 주가에 긍정적 반응이 기대된다. 또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에 국내 상장 중국 주식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주가 회복에 나서고 있다.

 

한편,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증시를 20% 넘게 끌어 올린 주요인 중 하나였던 세제개혁 기대감이 약화되며 다우지수가 9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지난주 미국 공화당 상원이 법인세 인하를 2019년부터로 1년 연기한다는 소식이 신고가 랠리를 펼치던 상승세를 꺾어 놓았다.

 

특히 유동성 흐름마저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주 미국 주식펀드에서 45억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는 데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지만 주식펀드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이번주에도 세계 증시의 조정 분위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 코스피 대형주 주가에는 부담요인이 될 수 있겠다.

 

지난 주말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587 계약 순매도했고, 지수는 0.55포인트(-0.16%) 내린 335.70으로 마감했다.  MSCI 한국 지수는 -0.40% 내린 74.41로 이틀째 하락 마감했다.  월요일 코스피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오늘(13일/월) 주요국 지표발표는 한국 - 10월 수출입 물가지수(06:00),  유럽 - 獨 4분기 Ifo 세계경기동향,  미국 - 10월 재무부 대차대조표 등이 예정돼 있다.

 

 

◆ 시멘트주 강세 <시장핵심이슈>

시멘트 업체들이 업계 구조조정과 배당 매력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아세아시멘트가 한라시멘트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면서 구조조정 과정에서 불거졌던 가격경쟁이 완화되고 경쟁사 축소, 시멘트 가격 정상화로 이어지면서 시멘트 업체들의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한라시멘트를 인수하면서 시장점유율이 7%에서 19%대로 뛰어올라 쌍용양회(24%), 한일시멘트(22%)에 이어 업계 3위로 올라서게 됐다. 뒤이어 삼표시멘트(14.2%), 성신양회(14.0%) 순이다.  관련주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아세아시멘트(상한가), 성신양회(8.45%), 한일시멘트(6.12%), 쌍용양회(5.60%), 현대시멘트(3.54%), 삼표시멘트(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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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양균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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