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1 16:15:17 조회2123
2월이 지나고 3월이 시작 되었다.
계절은 겨울에서 봄으로 접어드는 시기이고 아침햇살이 제법 따듯한걸 보니 봄이 오긴 오려나 보다.
우리시장도 봄을 준비하듯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3월 또한 대외변수와 불확실성이 산재해 있어 확실한 상승 추세의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을 듯 보인다.
그림 코스피 지수
국내증시는 추세를 반전 시킬만한 두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다.
지난 한주간의 증시에서도 거래량이 줄고 매수매도 규모가 감소한 채 지수의 횡보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봄이 오기 전에 반드시 한번은 거치게 되는 꼿샘 추위가 있듯이 증시도 3월초에는 약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겠다.
일단 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변수인 국제유가는 산유국의 생산량 감소로 30$/배럴 수준을 바닥으로 상승 반전한 것이 투자심리회복에는 도움을 줄 것이다
일단 감산논의가 활발해지고 산유국들의 저유가에 대한 위기의식확산이 유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줄 전망이다
그림 국제유가

미국의 소비물가 상승율이 1.7%를 (전월비+0.2%) 기록하면서 시장에서는 조심스럽게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등을 언급하였다. 이는 재닛 앨런 Fed 의장이 “물가 상승율이 빨라지면 금리인상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 “라고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변수 이다 .
3월에는 굵직한 대외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3월 3일~12일 중국양회 (전인정 전인대)
3/8유로존 재무장관회담
3/10 ECB통화정책회의(이날은 우리나라 금통위가 열린다)
3/14~15일 BOJ 통화정책회의
3/16~17 미국 FOMC회의 등 굵직한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
주요 대외 이벤트에서 알 수 있듯이 전일의 중국의 지준율 인하의 후속으로
이번 양회에서 중국정부의 시장안정 및 경기 부양을 위한 조치가 나올 가능성
ECB와 BOJ의 추가적인 양적완화 가능성 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소폭 +0.2% 상승한 것이 부담이나 미국은 이번FOMC에서 금리 동결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3월은시장의 상승을 염두에 두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효 할 것이다 .
지수의 횡보에도
한국전력 lg전자 롯데케미칼 oci 현대제철 등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수급의 편중현상은 3월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렇듯 시장이 눈치를 보는 경우 에는 종목선택이 더욱 중요하다.
지금의 시황에서 가장 편안한고도 안정적인 투자방법은
시장의 핵심 주도주는 비중을 20% 이상 높여 장기보유하고
단기모멘텀은 짭게 ?D어서 수익을 내는 투트랙 전략을 사용하라
그러면 한결 투자가 편안하면서도 재미 있어진다.
필자의 3부자(주식 배당 현금부자 프로젝트) 가 바로
이와 같은 투트랙 전략에 위험관리를 접목한 기법이다. .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과감하게 바꿀 때이다.
필자의 방은 LG전자 /코오롱인더 2종목을 포트의 절반의 집중 투자를 시행 하였다 .
이와 같이
시장의 방향과는 무관한 상승지속 대형주에 대한 집중 투자로 안정적인 고수익이
전략적으로 필요한 시기이고 가의현 대표방 또한 안정적인 고수익이 진행 중이다.
LG전자 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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