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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매물소화과정을 거쳐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2016.02.24 10:28:38 조회4970

[시장전략] 매물소화과정을 거쳐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설이후 2/11~2/12 국제유가 막바지급락(wti기준 26.3$)과 유럽시장의 마이너스금리로 인하여 은행권 부실염려로 해외시장이 급락을 하였다. 우리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하여 덩달이로 하락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산유국도 아니고 은행권의 BIS비율이 높을 뿐아니라, 기준금리 1.5P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서 유가측면이나 은행권측면을 봐서도 하락할 일이 아니다. 그럼해도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간밤에 하락하였다고 하지만 31$선이고 급등이야 하지 않겠지만 차츰 회복할 전망이다.

 

일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중국시장의 경착륙은 절대 없을 것이다. 중국정부가 잘 대처하고 있고 중국경제가 그처럼 약하지 않다. 오히려 미국이나 유럽보다 튼튼하고 안정되어 있다. 또한 위안화의 SDR편입으로 인하여 오히려 큰폭으로 상승해야 맞다. 우리시장은 급락이후 동그라미 부근에 있다. 단기매물을 소화한 후에 상승할 전망이다.

 

 

코스닥은 무자비한 공매도로 급락을 하였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금융기관은 제1원칙이 선관의무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즉, 고객돈을 관리하는 금융업자로서 선량한 관리자로서 고객의 재산을 관리해 주어야할 의무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시장은 어떤가?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현시대는 전산이 발달하면서 고객재산을 관리해야할 금융기관들이 고객재산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다. 금융기관의 악의적인 일탈을 막기위하여 칵막이제도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헛소리일 따름이다. 공매도가 있어야 한다는 견강부회하는 주장을 하지말라. 요즘 일반투자자가 바보가 아니다.

 

금융기관은 경영자 또는 관리자의 의지에 의하여 흔적없이 고객계좌를 다 들여다 볼 수 있고 재산상태를 다 파악할 수 있다. 그런 마당에 고객계좌를 들여다보면서 공매도치고 있다. 어떻게 일반투자자들이 당할 수 있겠는가? 까놓고 일반투자자를 유동성공급자라는 시각으로 보고 있다. 이것이 금융기관의 수준이다. 지난 2/12~13일 왜 급락을 시켰겠는가?

 

13일 시황글에서 올렸다시피 국제유가(26.3$) 국제지수(우리코스피기준 1817.97P에 바닥을 찍었다. 어떤과정을 거쳐서 회복을 해가느냐가 관건이다. 서둘지 말고 미수신용,주식자금 쓰지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면서 투자에 임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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