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8 22:12:04 조회5199
2016년의 대박주 매집 기회
요즘 증시 흐름을 보다 보면 돗대기 시장 같은 느낌이다. 하루 하루 등락의 변동성이 심하고 각종 변수에 따라 장중 흐름이 춤을 춘다. 목요일 장 역시 거래소는 20포인트까지 하락하다가 강보합으로 반전되어 마감되었다. 코스닥 역시 여기에 이끌려 마이너스와 플러스권 흐름을 반복했다.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물론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모멘텀이 부족하고 수급과 주도주 섹타에서의 힘이 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거래소의 경우 등락 변동이 심한 이유는 파생 때문이다. 아시다시피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매도를 지속했다. 일단 종목에서의 매매차익 욕구가 당장은 없다는 의미다. 그렇다고 외국인이 놀고 있을 수는 없다. 딸린 식구가 많고 놀면 백수인데 뭘 먹고 살겠는가?
그래서 외국인은 파생에서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파생에서 돈을 벌라면 일단 등락 변동성이 커야 된다. 특히 투자심리를 현혹시키며 역 흐름의 변동성을 자주 만들면서 파생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목요일도 외국인은 선물 매수를 했고 프로그램물이 매수로 급반전되며 지수 변화를 만들었다.
기관은 종목으로 매매하고 있다. 이들은 중장기 및 장기로 빠질때까지 빠진 종목중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만 매수해서 반등시키고 있다. LG전자, S-oil, 현대미포조선 등이 모두 이런 과정으로 최바닥에서 반전해 들어갔다. 최근엔 기관이 건설주도 건드리는 모습이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기관의 매도가 지속중이다. 1월11일부터 14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이 기간에 4897억원을 누적 매도했다. 지수가 반등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자꾸 막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고점에서부터 기관의 누적 순매도가 1조8350억원에 달하는 만큼 기관 매도의 끝이 멀지는 않았다.
이런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정치테마주가 힘을 잃으면서 제약/바이오로 분위기가 넘어갔지만 지금은 제약/바이오도 선별이 필요한 영역이다. 영원한 코스닥의 주도지만 기관의 매도가 진정될때 까지는 제약/바이오도 선별 매매하는게 유리하다.
한편 코스닥에서도 바닥권에 놓여진 종목들이 증가되었다. 이중에는 실적 성장과 고성장성이 겸비되었음에도 과하락한 종목들이 존재한다. 하방경직성 흐름이 어느정도 진행되는 종목 중심에서 집중적인 매집이 필요해 보인다. 급반전 가능성이 높은 성격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강조했던 필룩스(033180)의 최근 급반전은 아무것도 아니다.
2016년의 정부 정책주도 눈여겨 봐야 된다. 이중 핵심 섹타를 3대급등주클럽에서는 최근 매집에 들어갔다.
아무리 증시가 어렵고 혼란스러워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매년, 못해도 몇번은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2016년 증시는 1월 첫거래일부터 조정을 보인후 현재까지 조정 및 변동성 등락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아직 1번의 기회도 찾아오지 않은 것이다. 바로 이상의 기회는 장이 어렵다고 생각될 때 찾아온다. 모두가 불안해하고 비관적일 때가 타이밍인 것이다. 지수 흐름이 시세를 좌우하기도 하지만 시세가 지수를 만들기도 하는 법이다. 지금은 2016년의 대박주를 매집해 들어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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