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6 08:32:10 조회1641
01/26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5,885.22pt (-1.29%), S&P 500지수는 1,877.07pt(-1.56%), 나스닥지수는 4,518.49pt(-1.5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9.81pt(-1.44%)로 마감.
- 미 증시는 FOMC와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시기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으나 장 막판 국제유가가 5%대 하락세를 보이자 낙폭을 키우며 하락 마감
- 전 업종 하락 마감, 특히 에너지업종은 국제유가 급락세에 따라 4.5% 하락하며 전일 상승분 반납
- 유럽 주요 증시는 독일의 1월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국제유가 하락세가 재개됨에 따라 관련주를 중심으로 약세 기조 지속하며 하락 마감
- WTI유가는 이란이 금수조치 해제를 계기로 원유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가 지난 12월 사상 최고 수준인 하루 413만 배럴을 생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전일대비 배럴당 $1.85(-5.75%) 하락한 $30.34에 마감
(2) 러시아 연방통계청은 2015년 GDP 성장률이 전년대비 -3.7%로 잠정 집계, 시장예상치 -3.8% 대비 소폭 개선이나 금융위기(2009년 -7.9%)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률 기록 (Bloomberg)
(3) 2015년 12월 일본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하며 3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감소세 기록, 중국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수요가 감소한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 (Bloomberg)
(4) 중국 정부가 최근 공급개혁의 일환으로 대표적 과잉생산 품목인 철강산업 구조조정에 돌입, 철강 생산능력을 추가로 최대 1억 5,000만톤 감축하고 석탄 생산능력을 대폭 줄이기로 결정 (Bloomberg)
(5) 독일 IFO 경제연구소는 기업환경지수(BCI)가 1월에 107.3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시장예상치 108.5를 하회. 제조업체의 분위기가 12개월래 가장 안 좋은 것으로 분석 (WSJ)
(6)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는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연내에 폐쇄할 계획, 일본 내 판매량은 5000대 수준 (Reuters)
(7) 미국 최대 자동차부품 업체 존슨컨트롤스가 방화보안 업체인 타이코 인터내셔널을 약 150~200억달러에 인수 추진, 배터리 사업 확장 목적 (WSJ)
01/26 가판주요뉴스
- 미래에셋증권이 25일 KDB산업은행과 대우증권 지분 43%의 주식매매 본계약을 체결. 계약 체결 금액은 2조3853억원. 2주간의 실사와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을 거쳐 4월 초 인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
- 실제 2014년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시장점유율은 37%로, 10년간 3배 이상 급증. 지난해 말 롯데손해보험을 시작으로 K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등이 보험료를 최고 18% 내린 상품을 쏟아내고 있는 중
- 올 한해 동안 활동할 YG엔터테인먼트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 ‘문샷’의 모델이 공개.글로벌 K-POP 스타 ‘지드래곤’과 ‘산다라 박’을 2016년도 모델로 전격 발탁
- 갯녹음이 심하게 진행된 해역을 대상으로 연안생태계 복원을 위해 총 347억원을 투자해 여의도 면적의 10.5배에 달하는 ‘바다 숲 조성사업’이 추진
- 국내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상용화를 위한 현대로템과 코레일 간의 협상이 결렬. 4월부터 본격화되는 글로벌 고속철 수주전에도 빨간불
- 금감독원은 각 금융사가 발급하는 부채증명서에 대외에 매각한 채권 현황도 적도록 올해 3월 안으로 개선 예정. 이렇게 되면 민간 채무조정기관인 신용회복위원회가 각 금융사에 부채증명서 발급을 요구할 때 채무자의 모든 빚을 알 수 있게 돼 한꺼번에 빚을 조정 가능
- 한화그룹 방산사업을 맡고 있는 한화테크윈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141억원 규모 한국형 발사체(KSLV-Ⅱ) 액체로켓 엔진 제작 계약을 체결. 연말까지 발사체 핵심인 75t급 엔진과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터보펌프를 납품할 예정
- 모기업 경영이 악화되면서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부하이텍이 2년 연속 전 임직원에게 상여금을 지급. 이는 지난해 동부하이텍이 영업이익 약 1,200억원,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2,000억원 이상을 창출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데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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