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5 12:50:06 조회2469
투자자는 대부분 자신이 합리적인 행동과 판단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글을 쓰는 필자든 누구에게든 주식투자를 하는동안 평생을 두고 스스로를 의심해야 하는 문제이다
투자자는 대부분 결코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
그런이유로 투자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늘,항상 자신에게 물어봐야할 두가지 질문을 해야만 한다.
첫번째는 포트폴리오 측면이다.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 보유를 나눈다 ?
그러나 이것은 성공투자를 할수없게 만드는 치명적인 판단이라 할수있다.
관점은 누구나 다를수있다.
그러나 포트폴리오라는 측면에서 철저한 교육을 받지않은 대부분의 일반투자자는 이로인해 결코 돈을 벌수없게 된다.
두번째는 손절측면이다
매수후 하락할때 기계적인 손절원칙이야말로 무지의 극치이다.
물론 손절이란 필요악임은 틀림없다.
필자가 말하는것은 손절을 매매의 근본 대응수단으로 삼지말고 손절을 하지않을 상황에 처한 종목을 매수할수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이야기이다.
주가는 파동이라 내리면 오르고 오르면 내리는게 근본이듯 기계적 손절후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종목을 많이 볼수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
손절원칙을 기계적으로 가지고 가게되면 계좌깡통은 필연이 된다.
세번째는 시장과 종목의 상관관계에 대한 측면이다
필자는 성공한 투자자,실패한 투자자등 ..
숱한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그것은 시장을 가릴줄 모르고 시장과 종목의 힘의 역학관계를 모른다는것이다.
포트폴리오도 좋고 손절에 대한 원칙도 갖춰야 하지만 그것보다 앞서는것은 시장과 종목간 역학적 관계측면에 대한 이해이다
모든 종목은 시장과 연동되어 움직이게 된다는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약세장에서 강세장에서나 가져야할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에 임한다면..
성공투자를 꿈꾸는 이들에겐 필패의 근본이 된다.
필자가 오랜시간동안 시장에서 살아남는 비결은 특별한게 아니다.
약세장에서는 약세장 마인드로, 강세장에선 강세장 마인드로 매매에 임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약세장과 강세장을 거쳐 계좌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큰폭으로 증가하기 마련이다.
약세장 마인드로 임하는게 심심하더라도 계좌자산이 쪼그라드는것보다는 훨씬 낫지아니한가?
1월 시장이 급락에 급락을 이어오면서 크게 잃고있는 투자자가 많음은 당연지사이다.
자신을 돌아보라~~!!
이 급락장에서 강세장처럼 매매하는 자신을 발견하지않을까?
조금 늦더라도 약세장이라 판단되는 순간 매매를 줄이라.
그러면 약세장이라 판단하기전의 손실도 멈추고 줄어들고 기회는 다가오게 되어있다.
필자가 숱한 급락장에서도 회원들의 자산을 보호하고 기회가 오면 다시 회원들의 자산을 늘려가는 비법이다.
비법은 뭔가 특별한 성배가 아니라 투자자가 가져야할 가장 기본에서 나오는 법이다.
돈을 버는것도 잃는것도 시장이나 환경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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