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1 08:55:43 조회1780
01/21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5,766.74pt (-1.56%), S&P 500지수는 1,861.39pt(-1.06%), 나스닥지수는 4,471.69pt(-0.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8.94pt(+0.65%)로 마감
- 미 증시는 국제유가가 장중 7%나 급락한 영향으로 큰 폭 하락했지만 장 막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주 반등으로 낙폭을 대폭 줄이며 마감
- 업종별로는 헬스케어(0.2%)만 유일하게 상승했고 전 업종이 약세를 보였음. 에너지업종이 전일 -2.2%에 이어 또 -2.9%나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음
- 유럽 주요 증시는 기록적인 저유가와 원자재 가격 약세 영향으로 큰 폭 하락 마감. 유로 STOXX 50 지수는 -3.51% 하락한 2,875.79에 마감
- WTI유가는 이란발 공급 과잉 우려에다 중국의 성장률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전일대비 배럴당 $1.91(-6.71%) 하락한 $26.55에 마감
(2) 미국의 월간 소비자물가가 석달만에 다시 하락했음. 미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한 달 전보다 0.1% 감소했다고 발표했음. 근원CPI는 전월대비 0.1% 상승했음 (Bloomberg)
(3) 지난해 12월 미국의 주택착공실적이 감소세를 나타내 모멘텀 상실 우려를 부각했음. 미 상무부는 12월 주택착공실적이 전월대비 2.5% 줄어든 연율 115만채를 보였다고 발표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것임 (Bloomberg)
(4) 중국 인민은행은 20일 단기유동성조작(SLO)으로 1천500억위안(약 28조원)을 은행 시스템에 공급했다고 밝혔음 (Reuters)
(5) 골드만삭스가 미국 주택저당증권(MBS) 부실 판매에 따른 벌금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급감했음. 골드만삭스는 4분기 순이익이 7억6천500만달러로 전년대비 21억7천만달러에서 급감했다고 밝혔음 (WSJ)
(6)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비용감소 노력으로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음. 작년 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한 3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Bloomberg)
1/ 21 가판뉴스
-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HEV)가 사전계약을 시작한지 15일(10영업일)만에 계약건수가 950대에 달했다고 20일 밝혔음
- 국내 토종사모펀드인 글랜우드 프라이빗에쿼티(PE)가 시멘트업계 5위인 라파즈한라시멘트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선정됐음. 한국은 '2016 블룸버그 혁신 지수'에서 총점 91.31점을 받아 조사 대상국 가운데1위를 차지했다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음
- 셀트리온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판권을 가지고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KDB대우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서 국내 시장 상장에 나설 계획임
-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인도 등 9개국에서 제미글로의 최종 판매허가를 획득해 올해 3월부터 코스타리카를 시작으로 중미 5개국과 인도 등에 본격 판매한다고 20일 밝혔음
-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벌크선 사업부를 에이치라인해운에 1000억원 안팎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현대상선은 지난해 보유 현대증권 매각에 실패한 이후 재무구조 개선에 힘을 쓰고 있음
- 금융감독원은 21일부터 통신·공공요금을 성실하게 납부한 실적이 있으면 신용평가 시 반영해 가점을 주기로 했다고 20일 밝혔음. 반영 정보는 통신요금, 공공요금(도시가스·수도·전기),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임 agamae|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1| | |19|94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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