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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S카페

[01/14 장전]경기회복 불확실성 및 제조업활동 위축으로 미시장 급락마감

2016.01.14 08:29:59 조회1764

안녕하세요 스칼렛입니다.

연초부터 약세장이 이어지네요.

 

어려운 시장이지만, 잘 대응하셔서 좋은 수익 내시기 바랍니다.

당분간은 지수는 약세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낙폭에 따른 반등구간은 있겠지만, 상승시 섯부르게 추격하시기 보다는 완연한 추세반전을 확인하기까지는 단기흐름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유효해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01/14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6,151.41pt (-2.21%), S&P 500지수는 1,890.68pt(-2.48%), 나스닥지수는 4,526.06pt(-3.4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9.48pt(-3.14%)로 마감

 

- 미 증시는 연준 위원들이 연이어 비둘기파적인 발언들을 내놓으며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한 데다 이날 발표된 베이지북에서도 제조업 활동 등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데 따라 하락 마감

 

-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업종이 3% 이상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음. 이 는 지난해 8월 24일 중국 경기 둔화 우려로 4% 급락세를 나타낸 이후 가장 큰 낙폭임

 

- 유럽 주요 증시는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원자재주와 에너지주가 상승세를 보인데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

 

- WTI유가는 중국의 작년 12월 원유 수입 규모가 전월대비 21%나 늘어나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공급과잉 우려가 상존하며 소폭 상승한데 그쳤음. 전일대비 배럴당 $0.04(+0.13%) 상승한 $30.48에 마감

 

(2)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3일(미국시간) 발표한 경기평가보고서인 베이지북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연준의 12개 관할지역 중 10개 지역에서 성장 흐름을 나 타냈음. 뉴욕과 캔자스시티 지역 성장은 변화가 없었음 (Bloomberg)

 

(3)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세계 기업들의 신용등급 전망이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음 (CNBC)

 

(4) 지난해 외국인이 4년만에 국내 주식시장에서 매도 우위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음.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3조5천억원어치 순매도 했음 (Bloomberg)

 

(5) 본사 이전을 검토 중인 HSBC가 미국을 후보 지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음. 소식통에 따르면 HSBC는 올해 안에 런던에 잔류할 것인지 또는 홍콩이나 파리로 이전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임 (Dow Jones)

 

(6)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지난해 인수한 프랑스 알스톰 에너지 사업부문에서 6천500명을 감원하기로 했음. 에너지 가격 하락 등으로 GE는 유럽 이외에서도 인력을 줄이기로 했음 (Bloomberg)

 

(7) 완다그룹의 자회사 완다필름이 이르면 연내 상장할 계획임. 완다그룹은 전날 미국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인수 계약을 체결하는 자리에서 왕젠린 회장이 이같은 계획을 밝혔음 (Market Watch)



1/14 가판뉴스

-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말 인도 예정이었던 드릴십 두 척에 대해 발주자 측과 협의해 인도 시기를 2018년과 2019년으로 연기. 추가 비용은 발주사에서 대우조선에 치르기로 했으나 만 3년이 넘는 인도 연기는 흔치 않아 업계 우려 중

- 대형 TV가 국내시장에서 인기몰이.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55인치 TV 판매량은 2014년보다 60% 이상, 60인치 이상 대화면 TV는 70% 이상 각각 증가. 국내시장에서는 대형 TV에 적용되던 개별소비세가 올해부터 폐지돼 앞으로 판매 신장세가 더 탄력받을 전망

- 삼성전자는 2016년형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을 14일 국내 출시.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지원

- LG전자는 13일 경상북도, 구미시와 함께 경북도청에서 `태양광 신규 생산라인 투자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 신규 투자가 이뤄지면 LG전자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은 현재 연간 1GW에서 2018년에는 약 1.8GW까지 올라갈 전망

- IoT에 기반한 스마트홈 구축에 나선 LG전자가 로봇청소기를 통해 홈 모니터링 시장을 공략. 증강현실 기능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국내에 선보일 계획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자사가 개발한 항혈전제 `실로스탄CR정`이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임상 허가를 받았다고 밝힘. 이번 허가 후 판매까지는 앞으로 2년이 걸리고, 중국 시장에서 연 500억원 규모 매출을 기대한다고 예상

- 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올해 중국 가맹 사업을 확대하고 연 매출 1500억원을 올리겠다고 13일 밝힘. 지난해 미스터피자의 중국 2개 법인은 지난해 641억원의 매출과 11억 2000만원의 순익을 달성하며 2000년 중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 13일 관세청이 발표한 지난해 국외 직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직구 총금액은 2014년에 비해 1% 감소한 15억2342만달러를 기록. 금액 기준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것은 국외 직구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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