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 10:22:16 조회11671
이것이 창조금융의 실체이다.
재작년 9/15 종목선물 25개에서 60개로 다시 작년 8월 80개로 늘렸다. 기관은 차익거래로 시장을 교란하고 투자자 등을 쳐먹었다. 차익거래의 폐해를 충분히 인정하여 당국은 차익거래에 대하여 과세조치를 취하였다.
현재는 종목선물을 이용하여 차익거래보다 더 심한 변형차익거래를 하고 있고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창조금융이란다. 전임금융위원장시절에 만들어졌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결과를 보자. 필자는 유가 두바이유기준 115불대에서 폭락할 것이라고 했고 폭락했다. 딱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날이므로 모두 기억할 것이고 팍스회원이 증인이다. 다시 50대에서 바닥론이 일자, 다시 폭락할 것이라고 했다. DLS는 투자자 우롱하는 사기행각이라고 했다.
그럼 ELS연계펀드는 어떠한가? (역시 종목선물 추가된 날 언급했던 내용이므로 팍스회원이 증인이다.)
이를 막기위하여 각종 연기금의 주식대여행위를 막아야한다고 했다. 그런데 매수와 매도균형이 무너진다면서 해당 국회의원들은 아예 상정조차 못하게 했다. 개인의 돈 100조가 날아가고 국부 100조가 날아갈 판이다. 금융으로 중산층 보호하고 육성해야할 금융위가 중산층붕괴시키는 제도를 만들었다. 이러한 금융제도를 만든 자가 버젓이 돌아 다니고 이러한 사실을 방조한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이라고 명함을 날리고 있다.
아래 뉴스를 참조해 보기시 바란다. 필자가 다 예견한 일들이다. 그리고 아랫글은 회원이 올린 뉴스이다.
모든게 다필요 없고 결국 진짜 이유는 ELS가입자 쪽박시키기 위해 유태인 이놈들이 홍콩을 끌여들여서 폭락시킨뒤 중국까지 폭락시키게 만듬 이걸 팔았던 증권사 진짜 능지처참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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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환매하자니 원금 반토막
안하자니 H지수 추가하락…
#. 애들 학자금 하려고 넣었는데 참담하죠. 조기상환할 줄 알았는데, 만기때까지 꼼짝없이 묶였고…정기적으로 (수익률) 메일이 오는데 확인도 안해요. 중도환매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원금의 절반이상, 많게는 70%를 날릴 지경이라 잠이 안옵니다.(48세, 자영업)
‘헬중국 대륙불지옥에 한국 개미들도 아비규환’
한 주식사이트에 올라온 개인 투자자의 표현처럼,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금융시장을 패닉으로 몰아넣고 있는 중국 증시 폭락 후폭풍이 국내 주가연계증권(ELS)투자자들에게도 옮아붙기 시작했다.
홍콩H지수(홍콩항셍기업지수ㆍ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상품 중 일부가 손실구간(녹인ㆍknock-in)에 진입한 것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올초 중국증시 폭락으로 인한 국내 중국 펀드 및 ELS 투자자들의 손실이 1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ELS중 17개가 녹인을 터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부분 중국증시가 활황이던 지난해 4월을 전후해 발행한 ELS로, 현재까지 손실률은 약 40%에 달한다. 
▶17개 중국 ELS 녹인 터치=7일 홍콩H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20% 급락한 8753.97까지 밀리자 원금손실 구간에 진입하는 상품이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한 것이다. 투자자들은 연 6~7% 중수익을 바라보고 투자했다가 ‘날벼락’ 맞았다. 산술적으로는 만기시점인 2018년 4월까지 1만1000선 이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원금손실이 확정된다. 녹인을 터치한 17개 ELS 중 한화투자증권 상품이 9개로 가장 많았다.
사실 H지수에 투자하는 ELS는 당분간 ‘지지 않을 해’로 불렸다.
금융당국에서 쏠림을 우려할 정도로 증권사들은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매주 발행했고, 투자자들은 6개월 조기상환을 꿈꿨다.
하지만 1만 4000포인트를 넘겼던 H지수가 9000선 아래로 곤두박질 치자, 이제 손해를 감수하고 중도환매하거나 만기상환일까지 기다렸다가 최종 손실액이 정해지는 일만 남았다.
필자첨언 : 영국지배하에 있는 홍콩을 아세아 금융교두보로 이용하기위하여 구미자금이 홍콩에 자금을 쏟아부어서 올렸었다. 중국에 반환된 현시점에서 그들이 자금을 쏟아부으며 홍콩을 부흥시킬 것인가?
▶중도환매시 투자금 ‘반토막’=지금 중도환매를 한다면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원금의 절반 수준에 그칠것으로 보인다. ELS는 정해진 조기상환, 만기이외에는 대부분 투자자에게 불리하도록 환매규정이 명시돼 있다. 보통은 기준가액의 95%(6개월이내 90%)를 돌려받는데, 이는 5~10%가량이 환매와 동시에 평가금액에서 사라진다는 뜻이다.
또한 중도환매에 적용되는 기준가격은 보통 신청일보다 2거래일이 더 걸린다. 신청과 동시에 하루정도의 기준가격 변동에 대해서는 투자자가 떠안는 구조다.
H지수 ELS의 경우, 중도환매를 하기도 이미 기준가액 40%가량 하락한 상황이라 투자금이 ‘반토막’날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8600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H지수의 하락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김정호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당국이 금융시장과 환율시장의 변동성 막기 위해 유동성, 주식시장, 외환시장에 걸쳐 전방위적인 정책을 집행하는 만큼 곧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당장 다음주 예정된 중국 수출입 데이터 및 향후의 주요지표들 (산업생산, 고정자산 투자)이 부진할 것으로 보여, 향후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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