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20:09:38 조회11443
1. 한국 투신사의 48일 연속 순매도기록중
한국 투신사들은 2월달부터 5월7일까지 48일간 연속 순매도기록을 하고 있다. 투신사에서 운용하는
자금은 주로 개인들이 펀드에 가입하여 맡기거나 ,법인들이 회사에 여유자금을 맡길 수가 있다.
따라서 투신사에서 48일간연속매도세는 이들 자금의 매도세로 볼수가 있는데, 개인과 법인들이
펀드에 가입 할때 창구는 은행과 증권사인데 이들 창구직원들이 최근에 펀드를 해지해야 한다고
전화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펀드해지후에는 다시 다른 새로운 펀드를 가입하도록 권유하거나
ELS가입을 권유할 것으로 추정할수가 있는데 , ELS 이것이 참 가관이다. 용어가 우선 영어로 되어서
어렵고 전문가들도 고객들이 가입한 ELS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운용하여 수익을 만드는가이다.
ELS문제는 차후에 자세하게 다룰 생각이다.
위 그림에서 알수가 있듯이 2월2일부터 5월7일까지 외국인들은 8조9000억을 매수중이고, 개인들은 2조
원넘게매수 , 투신사들은 5조1900억 , 금융투자(증권사) 2조3000억매도 보험사도 매도중이다.
다행하게 연기금은 2조5300억정도 매수중이다. 연기금이 매도하였다면 정말 아찔하였는데 , 그러나
매수규모가 너무 적은것이 아쉽기만 하다.
2004년 8월달에서 2007년 11월달까지 경험으로 보면 , 당시에 종합지수가 2004년 8월달에 750포인트 근처
에서 2007년11월에 2085까지 상승할 시에 2004년8월에서 2005년3월까지 초기 상승기에는
외국인과 연기금이 주도하였고, 2007년 5월달에서 2007년11월초경까지는 투신사에서 상승을 주도하였는데
그 투신사에서 매수한 자금은 주로 뒤늦게 뛰어든 개인들 자금이었다. 주식투자에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 언론기사만 보고 주식에 투자하여 엄청난 손해를 경험하였다.
이런 역사의 순환이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주식시장이 게임의 법칙이 작용하다고 하지만
국내 투신사들은 48일 매도하여 고스란히 그 자금을 외국인들이 매수하도록 하여 결국에
국부누출이 될 것임이 심히 염려가 된다. 심지어 국내 은행이 증권사창구 직원들이 펀드해지를
독려하고 있다는 더욱 마음이 아프다 .
이들은 고객들에게 소탐대실하게 하거나 , 손실이 줄어든 상태에서 펀드를 해지시켜서 그들이 원하는
상품에 가입시키서 다시 고생시킬 것은 뻔하다 .
ELS에 가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정말 가입하고 싶다면 ELS 발행사에 대하여 철저하게 설명고지를 요구하고
그리고 손실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중도 해지 수수료는 어떤가? 등 위험고지를 자세하게 해달라고
요구해야 한다. 만약에 수익만 드린다고 하고 위험고지 설명이 약하게 하면 가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본다.
2. 한국증시는 대세 상승기로 가는 정거장중
한국증시에 대하여 외국인이 베팅하는 이유?
한국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고
이윤= 매출액---비용
구조에서 매출액은 향후에 크게 성장하고 비용은 줄어드는 구조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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