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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4/27 장중 ] 한국증시는 기다리는 조정은 짧다

2015.04.27 11:30:23 조회6592

 

 

1. 외국인들이 왜 한국증시를 강력하게 매수하는가?

 

 

외국인인들은 한국증시를 볼 때에 한개의 기업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종목을 매수할 때에도  바스켓형태로

 

 

동시에 여러개의 종목을  주문 넣는다. 비차익거래를 통하여 매수한다.   외국인들이 한국주식을

 

 

한개의 기업으로 보기때문에  접근하는 방식도  한국의 펀드메니저들과 다르다고 본다.

 

 

필자는 한국의  주식시장이 주도세력입장에 서 있는 외국인 시각에서  그들이 매수하는 이유를 보고자 한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 필자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한국이라는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려면 실적=이윤이 만들어져야 한다.  외국인들입장에서는 경상수지=

 

무역수지 아닐까 생각한다.

 

 

이윤공식= 매출액----비용, 이다.   이윤만 많이 증가하려면   비용이 감소하고 매출액이 증가하면된다.

 

 

비용에서 가장 근원적인 요소는 석유값이다.  유가는  2011년부터 2014년가을까지 형성된 가격은

 

1946년이후의 인플레이션 보정가격으로 보아도  매우  비싼 가격이다.   따라서 한국경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는 침체이고  석유값관련제품 가격은 매우 인플레이션 상황이었다.

 

 

한국만의 현실이 아닌 현상이었다.   석유값이 더 추가 하락할 이유는 여기에서 비롯된다.

 

 

 

석유값은 장기하락추세라고 본다. 유가가 장기 하락추세로 가면  금리도 장기 저금리시대로 간다.

 

 

이런 유사한 흐름이 1985년말부터 시작된  3저시대와 유사하다.

 

 

즉 한국기업들은 고비용시대에서 저비용시대로간다. 그러므로 기업들의 실적은 좋아지게 되므로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을 매수하고 있는것이다.여기에서 매출증가요인으로서    한국경제에 60%정도

 

 

영향을 주는 중국경제와 동아시아의 경제가 매우 좋다. 인도와 중국을 보라 , 주가는 거의 매일

 

 

급등중이다. 이들의 주가가 급등시엔  한국기업들의 매출액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있다.

 

 

더불어서   유럽경제도 1450조라는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서  경기 부양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유럽경제와 아시아경제 이미 미국경제까지 한국기업들의 매출액이 증가할요인이 발생하는 것이다.

 

 

 

한국기업들은  비용은 대폭감소하고 ,   매출액을 증가하면서  이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싸이클에 도달한

 

것이며 초기징후이니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을  열심히 매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환율시장에서  엔화가 추가 약세가 되지않고 ,강세쪽으로 전환되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2012년말에서   2014년말까지  엔화가  63%이상 절하되는 상황에서도  경상수지 흑자를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일본기업들은

 

 

그기간에  무역수지를  27개월연속 적자를 기록하였고,    경상수지 최악의 흑자를 보였다.

 

 

일본증시가 상승한 이유는 65%육박하는 저축문화를 투자문화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2. 기술적으로 보는 한국증시

 

 

 

한국증시는 원화로 보면   2011년 7월말경에서 8월달에 큰 급락자리를  지난주에 극복하면서 주간상에

 

 

이평선에서  20---60주선이 정배열되어  20--60--120--240주선이  완전 수렴 정배열되고 있다.

 

 

1985년 12월달과  2004년 12월달제외하고 이런 경우는 없었다.

 

 

월간에서도   20-60월선이 수렴 정배열  N자형 패턴으로 상승형 초기이다.   20--60월선  N자형 상승패턴으로

 

 

상승하였던 대형주를 보면 그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나서     약간의 조정을 주고  지속 상승한다.

 

 

현대차는  2008년10월달에서   2009년 7월까지 수렴후에    큰 시세를 주었고,, 삼성전자도 2008년 10월에서

 

 

2009년 7월까지,   현대모비스은   2008년1월달부터 ,  2009년4월까지,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11월달에서   2014년 4월까지  20--60월선으로 수렴하고 나서 N자형으로 급등한다.

 

 

이후에 주가를 여러분들이 스스로 조사하여 보시라 .!!!!!!!!!!!!!!

 

 

대단한 상승세가 발생하였다.   종합지수가 이런 현상의 초기이다. 월간의 분석은 통계적으로 적중도가 높다.

 

 

한국증시는  어쩌면 올해 7월말경에 안에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런 큰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외국인들일까? 아니다. 바로    아시아의  중산층이  지금은 10억이지만

 

 

2030년가면  32억으로 되어서   인류사상최고의 소비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가르켜서   " 아시아의 소비" 라고 명명 짓고 있다.

 

 

 

아시아의 소비시대는  2030년까지는 메가트랜드흐름이다. 주가는  2025년까지 지속상승할 전망이다.

 

 

 

코스닥시장은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이제는 840를 향햐여 간다고 본다.

 

 

 

코스닥기업중에서  구글처럼 혁식형기업들이  출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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