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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미국증시폭락은 실적주엔 최저점매수찬스

2015.04.19 10:05:02 조회9715

 

1. 7월말경까지 종합지수 2500간다고 상향합니다.

 

 

1) 종합지수가 2500가면 달라지는 우리 증시와 한국경제 모습

 

 

종합지수= 한국경제의 현주소가 달라지고 있다.   오늘 신문기사를 보니 공무원시험중에서 교육행정직

 

경쟁률이 713대1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충격이었다. 그만큼 한국경제의 성장성이 떨어져서

 

일자리 창출이 쉽지 않고 , 2011년부터  2015년까지 4년동안에 종합지수=한국경제 1650에서 2050선 박스권

 

에 갇히면서  생기를 잃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시는 역설속에서 활력을 찾는다.  30년전에  1981년7월달부터   1985년 10월까지  4년동안  한국경제

 

와 증시는 박스권에 갇힌 후에   1985년후반기부터 국제 석유값이 대폭락을 하면서   본격적인

 

대세 상승기로 진입하여  1989년까지 650%라는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 기술적인 모양과 

 

석유값 동향을 보면   지금과 그 당시와 닮아 부분이 많이 있다. 

 

 

2015년 4월17일 한국증시는 2011년이후에 장기간의 침체장을 극복하고  연일  상승하고 있다 .

 

필자는 3월17일 선물시장에서 대량거래량을 보고서 나서 강연회, 무료방송을 통하여   일시적으로

 

 

눌림목주고   작년 9월3일과 서로 대척점을 이루면서 종합지수 2100를 가볍게 돌파하여 급등장이

 

 

 

나올수가 있다고 한바가  있다 .  2015년 4월18일 현재 한국증시는  새로운 역사를 쓰려고 준비하고 있다.

 

 

종합지수=한국경제 미래주소 가  2100돌파하고  필자가 전망하는대로  7월말경까지  2500포인트 돌파하면

 

 

한국경제의 미래는 많아 달라질 것이다.    가계부채가 심각하는 문제는 힘을 잃을 것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며, 부동산 경기는 호황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상승할 것이다.  극심한 내수경제 침체는 다시 회복을 할 것이다.     일본경제를 보면 답이 보인다.

 

 

일본 니케이증시가  2012년이후에 130%이상 급등하면서 일본경제가 살아나고 있고, 일본 아베총리는

 

 

2018년까지 장기집권 기반을 마련하였다 .

 

 

 

2015년 4월17일 미국증시가 폭락하였고, 중국상해선물지수가 5.5% 대폭락한 주말이지만 결코 두렵지

 

않다.

 

 

 

그동안 한국증시가  상승하는 동안 매수못한 개인분들, 열심히 펀드를 헤지한 분들에게는  30년만에 찬스가

 

 

다음주에 오고 있다고 본다.

 

 

 

2)   장기 저유가와 아시아의 소비시대는 10년이상 가는 메가트랜드 흐름이다.

 

 

 


 

인류역사를 보면  중산층= 로마시대 자유시민= 자영농 등이 허리에서 튼튼한 역할을 하고 중산층이

 

 

사회에서 중산층이 폭발적인 증가를 보면 그 사회, 혹은 그 국가들은  시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리이스시대에서 아테네가 스파르타를  물리치고  그리스문명이 주역이 된 것,  로마가 지중해시대에

 

 

천년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   영국의 해가 지지않는 대영제국시대, 그리고 미국이 현대사에서

 

 

큰 성장을 보일 때 그 주력부대는 중산층이었다.

 

 

 

중산층은 소비시대를 주도한다. 그런데  일본을 제외하고 가난하기만 하고 인구만 많은 아시아 대륙에

 

 

중산층이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미국CIA나 IMF보고서에 보면   아시아 중산층은  

 

2009년 5억3000만명에서   2015년에  11억명 ,  2020년가면  17억 2000만명 .  2030년에 가면   32억명을

 

전망하고  있다. 이는  일본  유럽 미국  남미 중산층 합한 숫자에  3배규모가   지금부터  15년동안

 

증가하는 것이다.  중산층의 증가는 소비대폭발을 초래한다 .  소비가 잘되려면  소비제품의 가격이

 

 

싸야한다 .      미국은 쉐일가스를 값싸게 채취하여  석유시장에 공급하여   국제유가가   4개월만에

 

 

50%이상 폭락하였다.    앞으로 살펴 보겠지만 이제 석유값은 10년이상 장기 저유가 시대로 갈 것이다.

 

 

미국은 쉐일가스 공급을 통하여 석유값이 장기 저유가로 가도록 유도하고 , 이란제제해제를 석유값

 

 

2차 하락을 유도하고 있다.

 

 

석유값의 급락세는 아시아의 중산층의 개인 가처분 실직소득을 증가시켜서   소비경제는 더욱  성장할

 

것이다. 미국 오마바 행정부는  제조업부활을 외치면서  미국에서 만든 재화를  중산층인구가

 

 

32억명까지 늘어나는  아시아에 팔아 먹으려고 큰 계획을 잡고 있다 .

 

 

이런 큰 흐름속에서    현재 한국 종합지수= 한국경제 미래주소를 보아야 한다 .

 

 

 

3) 이번증시 흐름은  2025년까지 보고 가야한다 .

 

 

 아시아의 중산층이 지금의 10억에서   15년후에 32억명으로 증가되면    세계증시는  앞으로 2025년까지

 

 

상승패턴으로 보아야 한다.물론   2018년가면 큰 부침도 발생하지만 큰 그림은  2025년까지 보면서

 

 

가야 한다. 그 중심에는 아시아의 소비가 있다 .

 

 

필자는 팍스TV를 통하여  작년 5월달부터 아시아의 소비주를 설명드리면서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 코리아나등을 추천하였다. 이들은 350%에서 1000%가량 급등하였다.

 

 

 

2. 앞으로 도래할 장기 저유가시대는  골드스완

 

 

2008년에 블랙스완이라는 말이 있었다.  세계증시가 2001년 10월달부터  2007넌11월까지 강세장이

 

 

2008년초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발생할수가 없는 대폭락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 위기로 150년역사를 가진한 리만브러더스 등 미국의 최고의 투자은행이  파산당하여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      

 

 

이와 반대개념이  골드스완이다. 즉  2007년7월달이후에 지속된  고유가 시대가   2014년까지 왔다.

 

고유가시대로 인하여  태양광등 대체에너지산업이 활발하여 융성하게 되었고, 급기야 골드만삭스는

 

 

석유를 채굴하다가 더이상 나오지 못하는  Oil-peak이론을 만들어서 유가를  150달러 수준까지 끌어

 

올렸다.  그러면서   2011년부터  2014년말까지는  경기침체상태인데   석유값은  1946년 석유값의 평균

 

30달러를 3배 가량 웃도는 100달러를 형성하였다 .   그런데  작년 년말이후에 석유값이 딱 4개월만에

 

 

50%이상 급락하고 이제 반등이 나오는데  , 앞으로 석유값은 10년이상 장기 저유가로 갈 전망이다.

 

 

한국경제는 석유수입만 2300억달러를 하는 경제인데  1985년말 이후에 도래한 30년만에 큰 기회가 온

 

것이다. 

 

 

석유값이 저유가로 가면  석유값관련 제품값이 떨어지고 , 이에따라 각국정부는 금리를 낮춘다.

 

 

석유가 모든물가에 필수이므로 금리를 낮추어야 되고, 낮추면 사회적인 금융비용이 감소하여

 

 

생산성은 높아지고,    만들어진 물건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없는 저물가시대를 사는 것이다.

 

 

중국증시가 작년 11월달이후에 급등세를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나오는 것이고 ,미국증시와 경제는

 

 

쉐일가스덕분에 먼저 수혜를 입어서  2013년부터 강세장이 온 것이다.

 

 

 

여러분들이 시간되시면 조사하여 보시면 아시겠지만......

 

 

1985년10월달부터   1989년까지 종합지수가 650%이상 상승하여  증권주가  60배이상 상승하고 건설주

 

 

무역주 대폭등장세

 

 

1998년 10월달에서  2000년1월까지 종합지수   320% 상승기에 삼성전자 10배상승, SK텔레콤  15배상승

 

등 엄청난 코스닥 열풍 시장이었다.

 

 

2001년10월부터  2007년11월까지 대 강세장

 

 

2009년 2월달부터  2011년4월까지강세장 역시  초기의 모멘텀 출발은 석유값이 큰 하락후에 나타났다.

 

 

석유값의 급락후에는 반드시 저금리가 오고 이는 유동성장세를 유발하는 것이다.

 

 

 

3.  한국증시가 바겐세일로 돋보이게되는 이유들

 

 

외국인들은  필자가 3월31일에 전망하여 드린대로   4월2일부터  한국증시를   무섭게 매수하고 있다.

 

 

이들은  4년간의 강력한 저항대인  2100선을 주저없이 돌파하였다. 국내 기관들이나 국내개인들은

 

 

매일같이 팔면서 한국이  고령화인구문제,   가계부채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외국인들은

 

 

망설임도 없이 매수하고 있다. 그러면 외국들은  한국증시가 얼마나 좋기에 매수하는가?

 

 

 

[중국증시]

 

 

 

 

[한국의 경상수지 지역별 통계]

 

 



 

 

중국증시가 급등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경제는   미국 다우지수와 나스닥시장이  사상최고치를 돌파하는

 

중이다,.  증시가 급등하면  경기선행지수가   후행적으로 좋아지고 , 경기 동행지수가 좋아져서

 

실물경기가 나중에 호전된다.     한국경제는 대외의존성이 강한데.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경상수지 흑자율이 전체 비중에서 70%정도 차지하고, 미국도  20%정도 차지한다.

 

 

실로 막대하다..  그런데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제가 살아날 징조가 보이고 . 중국증시가 너무

 

급등하니 중국당국에서   제제를 가할 정도이다.

 

 

이러면 해외에서 한국증시는 보는 외국인들의  생각은 어떨까?  너무 싸게 보이지 않을까싶다.

 

 

 

한국의 대외수출과 수출은  2011년부터  36개월연속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중이고 , 올해 1--2월달에는

 

 

월별 경상수지 흑자폭이 사상최고치이다. 일본경제는 무역수지 적자가 27개월연속 적자인데도

 

 

일본 니케이증시가  돈을 풀어서 급등중이다.

 

 

상식이 있고, 이성있는 판단력을 지는 사람들은 이제 일본증시를 사겠는가? 한국증시를 사겠는가?

 

 

작년 11월달부터 국제유가가 급락한후에   세계경제는 서서히 금융시장에서 특히 주식시장에서

 

 

자산거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국증시는 그  폭풍속에 진입하였다고 생각한다.

 

 

 

국제유가은 앞으로  10년정도 장기 저유가시대로 가면 가장 큰 수혜를 국가는 한국이 아니겠는가?

 

 

한국증시가 대폭등장세를 만들었던 것은 한국내적인 요인이 없었다.  모두 한국외적인 요인이 그렇게

 

만들었다.

 

 

1985년10월달부터  1989년 3월까지 폭등장....     1998년10월달에서  2000년1월까지 대세장

 

 

2001년10월달부터  2007년 10월까지 대세상승장,    2009년2월달부터  2011년4월까지  상승장에서도

 

 

해외요인이  한국증시를 급등케 하였다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번 시장은 흐름은 2030년까지 아시아의 중산층이 32억이 되는 시점의 5년전인 2025년까지

 

 

가는 시장이다. 도중에 작은 부침은 있으나 큰 흐름은  2025년까지 보고 가야한다.

 

 

 

 

4. 다음주  4월20일이후를 대비하는 날카로운 시선

 

 

중국증시가 과열이 되어서 중국 당국은  4월17일 장마감후에    증시 억제 정책을 발표하였고,이에

 

 

상하이증시 선물지수는 장후에 5.5% 폭락하였으며  미국증시는  17일밤에  1.5% 폭락하였다.

 

 

필자는 이에 대한 한국증시의  4월20일이후에 전략을 명쾌하다고 본다.

 

 

 

한국증시를 매력덩어리로 만드는   장기저유가 수혜주   아시아의 소비수혜주 저금리시대 수혜주

 

그리고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 투자은행 관련주 등이 겹치면서

 

 

이에 영향을 받아서   1분실적에서 작년에 비하여 도드라진 성과가 드러난 기업들은 

 

 

4월20일 아침에   종합지수가 하락시에 오히려 매수관점이다.

 

 

 

결코 두려워말자 !!!!!!! 아시아의 소비관련주는  미국증시가  급락하면서 공포를 주면 매수이다.

 

 

 

일단 다음주후에는 실적시즌이 도래하면서   1분기실적이 좋은 주식은  하늘이 내려준 절호의 찬스가

 

 

되는 점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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