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17:04:32 조회11334
증권주 주도로 거래소 상당기간 우상향 시도된다고 말해왔습니다.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거래소의 변화를 주구장창 언급드려왔다. 특히 거래소가 연속 급등이 아닌 단기 등락을 거치겠지만 상당기간 우상향을 시도할 것이란 전망을 했다. 그리고 상당기간에 주목하자고 했다.
한국 증시 전반을 놓고 볼 때 수년간의 장기 박스권은 코스닥이 먼저 돌파했다. 그리고 코스닥은 12월 중반 이후 지금까지도 강력한 맵집을 보여주며 고점을 높여왔다. 중간중간 장대음봉도 출현되고 기관/외국인의 매물도 맞고, 수시로 하락조정 의견들까지..이 모든걸 딛고 코스닥은 고점을 높여온 것이다.

코스닥이 이런 흐름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장기 박스권을 진짜 돌파하는 파동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코스닥은 이제 과거 6년간의 박스권을 벗어나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어느 순간에는 조정이 출현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과거 6년 박스권 안에서 보여왔던 흐름과는 전혀 다를 것이다.
코스닥이 먼저 장기 박스권을 진짜 돌파했다는 의미는 이제 거래소도 장기 박스권을 돌파할 것임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그리고 거래소는 현재 이를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다.

단지 최근까지는 잦은 파생포지션과의 연결고리, 그리고 투신 중심의 끈질긴 기관 매도를 딛고 상승해야하는 과정였기 때문에 대형주보다는 시장 분위기를 살려나갈 주도 섹타가 필요했던 것이다. 이게 바로 필자가 주장해온 증권주 중심의 신트로이카였다.
한국 증시가 장기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는 배경은 미국의 역사적 신고가 파동, 독일 증시의 신고가 파동, 그리고 일본 증시의 아베노믹스 기반에서의 상승, 여기에 최근 중국 증시의 강한 상승 파동까지 맞물려 더 이상 한국 증시만이 장기 박스권에 머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는 미국 일본에 이어 ECB가 양적완화를 시작하고 중국도 금리를 인하하는 등 글로벌 통화확대 정책에 따라 한국 증시로의 해외 자금 유입 가능성이 기대되고, 한국도 기준금리 1%대 시대로 진입됨에 따라 내적으로도 증시로의 유동성 유입 기대감이 맞물린 것이다.
이상의 종합적인 여건이 증권주가 시장을 주도하게 만드는 것이며 여기에 신트로이카의 시세게임 바탕이 만들어졌던 것이다.

이제 코스닥에 이어 거래소가 장기 박스권을 돌파할 차례다. 그리고 그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번주 초반까지만 해도 거래소는 비탄력적 흐름에 놓여져 있었다. 그러나 이번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성격이 달라졌다.
이제는 장기 박스권 최종 상단인 2100포인트를 돌파시도하는 흐름이 진행중이다. 오늘 하루 급등했다고 다시 찌그러지는게 아니고 연속 상승으로 2100 돌파를 노릴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를 이미 지난 수요일 정회원께 제시했다.
이제는 증권주 주도외 또 다른 시세도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거래소가 업그레이드 될려면 주도주가 하나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선주의 바닥권 탈출 가능성을 포함해 다양한 섹타를 살펴보면서 증권주에 이어 어디에서 시세가 분출되며 주도 섹타에 가세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제가 지난 3월에 거래소 지수는 2000을 돌파할 것이라 했고,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다. 코스닥 역시 쉽게 조정을 주거나 꺽어지지 않을 것이라 했다. 그동안 필자의 시황을 빼놓지 않고 필독해온 분이라면 이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은 매매전략이 가능했을 것으로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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