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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칸카페

[시장 전략] 상식을 벗어난 코스닥강세현상

2015.02.03 23:51:35 조회5137

코스닥시장이 매우 강하다. 일반적인 기술적인 분석툴을 벗어난 매우 강한 모습이다. 즉 코스닥시장엔 엄청난 자금들이

 

몰려들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주식시장이나, 석유시장등 모든 가격을 원리로 움직이는 시장에서  가격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수급이다.  누군가 좋게 매수하는 세력이 있다면 가격은 올라갈 것이요.반대로  나쁘게 보고 매도하는

 

세력이 존재 한다면 가격은 생각보다 크게 급락할 것이다.  석유값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작년에 8월달이전만 하더라도

 

유가는 100달러선을 철옹선처럼 움직였다. 그래서 수많은 헤지펀드들와 한국의 국내 증권사들이 석유가격을 100달러선으로

 

기초가격으로 삼아서 DLS 만들어서 판매하였는데  유가는 DLS보유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43달러선까지 5개월만에 급락하였다.

 

석유값이 5개월만에 50%이상 하락한 경우는 30년동안 2-3번 밖에 없을 정도로 하락속도가 매우 빨랐다 .

 

석유값이 급락한 배경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의 쉐일가스산업세력 견제구, 서방과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정치적인 견제구등

 

갖가지 견해가 많지만 , 강력한 매도세력이 존재하기에 가능할 것이다.  석유값은 그 하락속도가 매우 가파르게 전개되었기에

 

향후에 가격움직임은 L자로 장기횡보할 가능성이 크다고 여긴다.

 

이와 반대로 국내 코스닥시장은 한달도 안되어서  6년가격의 박스권을 돌파하였고 이후에 조정도 없이 다시 2월달에 재차 상승

 

하고 있다. 필자도 2--3주 조정을 예상하였지만  , 그 전망을 벗어난 강세현상을 지속중이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강력한

 

매수세력이 존재하고 이들은  장기적으로 보고 국내증시를 매집하는 자금으로 보여진다. 이런 유사한 현상이

 

2004년 년말에서 20052-3월까지 진행된 경험이 있었는데 , 그당시에 코스닥시장은 정부의 정책과 힘입어

 

5000년 단군역사이래 최고 코스닥강세장이었다 . 코스닥시장의 강세장은 이후에   대형주 강세장으로 이어져 한국증시와 경제가

 

한단계 레벌업이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따라서 코스닥시장의 예상을 벗어난 강세장현상은 향후에 한국증시 대형주에 대한 강세장도 예상할수가 있다고 본다.

 

대형주와 종합지수는 기술적인 분석상   주간상에서 20주선이  우하향이므로  매물이 있고, 수급상에서 확신을 못하는

 

펀드환매 자금 ,  저점에서 매수하는 스마트머니 이익실현 자금들이  차익실현의 과정에 있는 것다고 보여진다.

 

대형주는 석유값이 반등이 오면서 정유주 화학주 조선주등이 반등세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매물를 서서히 소화되고 나서는

 

증권주들이 다시 상승할 전망이다.    

 

[코스닥시장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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