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23:21:12 조회3030
201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주식시장이 뜨겁네요. 올해에는 테마주를 비롯 중소형주의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장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지속 주식을 사모아야 할 시기라 강조드렸던 이유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시장에 알맞게 잘 투자하시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주식 자체 얘기 말고 원칙에 대한 얘기를 할까 합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써 항상 고민하게 되죠. 분산투자? 집중(몰빵)투자? 결론은 분산투자입니다! 제가 늘 강조드린 내용이기도 합니다. 물론 집중투자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한번의 실수로 심리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에겐 바람직한 투자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래 한화투자 증권에서 잘 정리해 주었네요. 내용 아래 참조하시구요. 팁을 드리면 올해에는 핀테크, 갤럭시 s6, led, 사물인터넷, 스마트카, 퀀텀닷, 바이오, 엔터 등등 여러 테마가 순환적으로 돌아갈 것이니 분산투자 잘하셔서 돈 많이 버세요. ^^ 저와 함께 분산투자의 매력속으로 들어오시겠습니까? 내일도 기대되는 종목을 계란바구니 한개를 채워 보시렵니까? 그럼 돈 벌러 들어오세요 ^^
"적당한 분산투자 종목수는 10개"

1. 한화증권 개인 고객 데이터 분석 - '몰빵'보다 분산이 수익률 안정적
2. 주식은 분산투자할수록 하락할 위험이 줄며 적당한 분산투자 종목 수는 10개라는 분석 결과.

3. 한화투자증권은 8일 지난 2010년 1월부터 2014년 9월까지 13만여개의 고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이익은 지키고 위험은 줄이는 분산투자' 가이드를 발표.
4. 분석 결과 전체 개인고객 가운데 3개 종목 이하에 집중투자한 고객이 83.1%로 대부분을 차지
5. 단 한 종목에만 투자한 고객은 55.6%. 반면 10개 종목 이상에 분산투자한 고객은 2.7%에 불과.

6. 한화투자증권은 분산투자 효과 실험
-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과거 10년간 연초 시가총액 상위 200개 종목 가운데 무작위로 선택한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실험.
- 그 결과 10개 종목에 분산투자한 경우 20% 이상 수익률이 상승할 확률이 43.9%로 한 종목에 집중투자한 경우의 55.1%보다 소폭 낮았다.
- 20% 이상 수익률이 떨어질 확률은 17.3%로 한 종목에 집중투자했을 때(41.8%) 보다 위험도가 훨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 종목에 몰아서 투자했을 때 수익률이 높을 가능성도 있지만 분산투자하면 수익률이 훨씬 안정적이라는 의미다.

7. 결론
- 한화투자증권은 분산투자의 최적 종목 수는 10개이며 최소 5개 종목 이상은 보유해야 분산투자 효과를 제대로 거둘 수 있다고 조언했다.
- 10개 종목까지 늘어나는 동안에는 변동성 감소폭이 컸지만 11개 종목 이상에서는 종목 수를 더 늘려도 그에 따른 변동성 감소폭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분산투자는 수익률 변동성 감소, 변동성 대비 수익률 상승·하락 확률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다양하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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