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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유동성 장세로 가는 길목

2014.05.20 08:09:29 조회3734

 

주변에 질문하여 보자. 지금 경기가 좋은가? 지금 식당이 잘되는가?라고.... 그러면 대부분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할 것이다.

 

내수경기 현황을 말해주는 증권회사의 현황을 보자. 국내의 대형 증권사들은 작년 년말부터  명예퇴직자를 받

 

있고,점포를 철수하고 있다. 증권사들이 최악을 경험하고 있다는 징조이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신랑감 랭킹

 

하위순위는 단연증권사 직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때에 대세상승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어제 국내 모든 기관들이 모두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과 보험회사에서 2000억정도를 매수하였다.  보수적으

 

로 자산을 운용하는보험회사가 하루에만 2000억을 매수하였다. 보험회사는 채권투자에 절대적인 투자금액을

 

투입하는 자산운용에서 가장 보수적인 기관이다.   이들이 공격적인 주식투자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   주식시

 

장이 이제 본격적인 대세 상승신호로 가는것을 알아챈 것은 아닐까?

 

필자의 대세상승파동의 분석기법상 지금은 대세상승파동상 3--1파동 초입구간이다.  이때에는 증권사들의 주

 

가가 매우 강하게움직인디. 증권사들의 주가를 보라 . 월봉상 역사적인 저점구간에 놓여 있음을 알수가 있다.

 

필자는 올해 7월말경까지  종합지수 2200돌파를 제시한다.  종합지수는 3년간의 지루한 박스권을 돌파한다는

 

 

의미가 된다.증권주는 자산가치대비 지금이 역사적인 저점구간으로 본다면 지금이야말로 베팅찬스이다.

 

투자금액에 50%정도를 투자하여 7월말까지 기다린다면 어떤 대형주보다 큰 수익을 누린다고 본다.

 

대우증권을 공개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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