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9 12:51:03 조회4449
장중 시황]
뚜렷한 악재가 불거진 것은 아니지만 지난주 반등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중국 증시의 약세와 몇몇 루머 아닌 루머가 지수는 보합, 실제로는 많이 밀고 있습니다. 또 코스닥은 큰 폭의 약세를 보이는 중이구요.
장중 나온 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삼성전자의 반등이 강하고 그 외 종목들은 밀리는 모습으로 보면 아마도 삼성전자 분할설이 이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삼성전자를 분할해 삼성전자 홀딩스를 만들수 있다는 말이 나돌고 있는데 이 경우 지주회사의 배당이 올라갈 것이고 이는 결국 삼성전자의 저평가를 해소해줄 이슈가 된다고 보는 겁니다.
이에 우선주가 급등하는 등 삼성전자와 우선주에 매수세가 쏠리고 또 롱숏 좋아하는 기관들의 쏠림 매매가 강하게 작용하면서 나머지 종목들은 건설, 증권 제외 대체로 밀리는 중이네요.
삼성전자의 경우 2분기 실적 추정치가 하향되고 있지만 이 재료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주가는 올라갈 흐름이었다는 점에서 눌리면 추격 매수도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이 내용이 다른 종목들의 본격적인 소외로 가는 흐름은 아닙니다. 그간 외국인이 비차익으로 매수를 하는 등 삼성전자 이 외 종목에도 꾸준하게 매수세를 유지했고 한국 관련 펀드 자금 유입, 다음달 5일 유럽 통화정책 회의 등 그 외 종목에 영향을 줄만한 호재도 많습니다.
이에 단기 조금 밀리더라도 주 중반 이 후 재차 순환매수 등으로 나머지 종목의 반등이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 오늘과 내일 조정을 이용해 못난이 종목들인 조선, 화학, 철강 업종을 늘려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 외 움직임이 좋지 않은데요. 신용잔고가 높아 추세로 오르기는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와 저평가 모바일주의 후반 반등 정도 노리는 단순한 전략이 좋겠습니다.
2014년 초강세장 성공투자의 지름길
투 트랙(Two-Track) 매매 전략
초강력 대세 상승 종목 + 대폭발 스몰캡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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