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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한결진용준카페

[5/19장중] 하반기를 준비할때, 최선호주는?!

2014.05.19 11:30:26 조회2568

 

 

이제 겨우 5월이지만 날씨는 초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성큼 다가온만큼, 주식시장에서도 하반기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상반기 시장, 중소형주로 개인투자자가 수익내기에는 충분했다고 판단한다.

 

한결사단의 대표 추천주, 아프리카TV 90%, 엔텔스 58%, 차바이오앤 26%, 아이센스 34%, 로만손 35%, 게임빌 47%, 세운메디칼78% 등,

 

수익 낸 종목을 다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다.

 

현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다수의 투자자들이 상반기에 냈던 수익을 하반기에 대부분 반납하거나 손실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상반기는 정책기대감과 경제 성장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상승장이 연출되는 경우가 많지만 하반기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즉, 현 시점에서 방향성을 잘 잡아야 상반기 수익을 유지하거나, 혹은 상반기에 내지 못했던 수익을 하반기에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한국 증시가 세계 증시와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을 보인 가장 큰 이유를 이익성장에 있다고 본다면, 우리 증시 또한 이익 턴어라운드만 가능하다면 주목받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번 1분기 실적시즌에서 확인했듯 "실적"을 두고 주가의 방향이 엇갈리는 양상이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은 2010년을 고점으로 2011~2013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 왔다. 시나리오별 분석과 기저효과를 감안한다면 올해는 3년 연속 감익을 극복하는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

 

 

▶종목별로도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부각되는 종목(3년 연속 감익 추세를 벗어날 종목) :

한국전력, LG화학, 기업은행, 한국가스공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이 뿐만이 아니다. 국내 민간기업(상장 및 비상장사)의 현금성 자산 규모는 총480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48%다. 이는 일본(34%)이나 미국(6%) 보다 높은 수준이다. 즉 몇년간 이어져 온 시장 불안으로 기업들의 현금성 자산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향후 기업들이 가진 현금을 어디에 쓸지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즉, 인수합병(M&A), 배당, 자사주 매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실제로 이에 자금을 지출할 만한 기업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보유한 현금을 배당, 자사주 매입등에 지출할만한 기업 :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코나아이, 에스맥, 에스에프에이 등

 

 

 

마지막으로 현재 그리고 미래먹거리 즉,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도 필요하다. 엔터, 게임, 카지노를 비롯해 위닉스같은 계절성 이슈가 있는 기업, 또한 사물인터넷, 3D프린터, 스마트카, 환경오염 등등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더워질 수록 주목받는 섹터 "스마트그리드"관련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한결사단 한결진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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