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5 21:19:05 조회3923
1. 박근혜정부의 임기2년 랠리 시작되는가?
1)30년만에 짝수해에 5월달에 급등하고 있다.
[달러화로 표시된 그림]

한국경제는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그리고 한국의 화폐인 원화가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달러화를 일정하게 보유하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998년에 imf와환위기를 경험한 것도
달러화를 보유한 양이 적어서 벌어진 것이다. 한국에 주식투자나 채권투자등 각종투자를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경상수지 흑자폭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의 통화는 달러대비 움직이는 변동화폐이므로
한국주식에 잘못투자하면 환차손과 시세차익 모두 한꺼번에 손해보고 , 혹은 모두 이익을 본다.
따라서 외국인들은 세계경기의 거시적인 경기동향에 민감하다. 이런 외국인의 투자패턴은 한번 한국주식을
사면 끝장을 보게 지속매수를 하거나 매도하면 지속매도하는 것도 이런 영향이 크다.
외국인의 투자속성으로 보건데 2014년5월15일 현재 달러화표시 종합지수 추세를 보면 매우강하다.
필자는 2004년에 11월달에 흐름과 비교하였는데 앞의 추세를 돌파하고 새로운 상승추세를 만들어가고
있다. 즉 지금의 외국인의 매수세는 대세 3파동초기현상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본다.
대세3파동의 초기파동은 무엇인가? 대세 상승파동에서도 가장 강하고 센 파동이 아닌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는 듯하다.
이글을 읽고 나서 2004년 11월말경이후에 2007년10월까지 한국증시가 어떤 형태로상승하였는가?
복기하여 보기 바란다.
2. 외국인의 마음을 여기에서 읽을수가 있다.
[호주달러]

[한국의 주요 수출국가 지도]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중화권 경기 동향과
인도 파키스탄 남미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등 경기동향은 한국의 겅상수지 흑자와 밀접한 연관이깊다
2013년에 경상수지가 799억달러였다. 이것은 2011년이전에 가장 많았던 400억달러에 비하여 두배이다.
올해 4월달에 수출액에 월간 사상최고에서 두번째이다..
한국의 경상수지가 내년에는 800억달러를 넘고 2016년에는 1000억달러가 될수가 있다면 ?
현재 외국인들이 한국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옳을 수가 있다.
3. 올해 7월말경까지 종합지수 2200가능하다. 주도주는 ?
올해에는 박근혜대통령 임기2년차이다. 그러면 현정부에서 가장 역점을 두는 정책관련주들이
개별주에서 큰 시세를 이룰수가 있다. 사물인터넷관련주들이 많은 급등세를 보여주었는데
이제 조정후에 새로운 시세를 낸다고 본다. 그리고 제약바이오업종인데 , 삼성에서 차기 신수종사업에서
가장 신경쓰는 업종은 제약바이오업종이다. 6월달에 차바이오엔이 인적분할후에 병원과 바이오업종에
독립하는 차비오엔테크 위력은 메가톤급이다.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더불어서 동반하여 상승할 전망이다.
[차바이오엔그림]


대형주군에서는 신흥국가의 소비수준과 구매력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국내의 자동차 , 스마트폰,
반도체 관련주와 섬유의복 관련주 들도 주목해야한다. 종합지수 상승세는 증권주의 상승를
필연적으로 가져온다. 증권주은 자산가치대비 역사적인 저점가격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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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달에서 6월까지는 주식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인기리에 반영중인
"정도전" 이라는 사극에서 보듯이 지금은 한국주식인생에서 인생역전이냐 신분하락이냐라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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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문가의 올바른 평가는 매일같이 하는 무료방송에서 결론이 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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