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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5/13 장중] 태평성대가 오고 있다

2014.05.13 14:56:01 조회3003

 

[종합지수 30년만에 벌어지는 태평성대]

 


 

필자는 5월8일 장중 전략에서 종합지수가 대형주와 더불에서 단기 바닥을 완성하였다고 하였다.

 

 

이제는 중장기적인 대세 상승의 근거지를 마련하고 있고, 짝수해에 5월달에 상승하는 기념비를 달성하고

 

있다.  1984년부터 올해까지 짝수해에 대세상승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1986년 5월달이후에 처음이다

 

대부분 5월달에 급락하거나   5월을 기점으로 큰 하락이 나오거나 대폭락이 나온 시점이

 

5월달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1986년이후에 약 30년만에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숫자놀음이 아니다.  한국의 증시는 경상수지가 작년에 799억달러 올해에는 700억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2010--2011년에는 경상수지 흑자폭이 불과 350억달러 수준에서 종합지수가

 

2231를 돌파하였다고 보면 지금의 종합지수 1980선은 너무 저평가이다.  

 

 

유럽에서는 6월달에 다시 대규모 경기 부양정책을 펼 전망이다. 미국은 호황국면이다. 중국도 이제 구조조정

 

을 마치고 경기가 돌아서는 시점으로 보면  2014년5월달에 상승은 심상치 않는 조짐인 것은 분명하다

 

 

30년만에 태평성대가 오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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