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6 05:27:35 조회6263
1. 짝수해의 5월달 증시는 좋지 않았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증시의 통계에서 짝수해 ,즉 1986년 88년그리고 2012년까지 특히 월드컵이 열
린짝수해에는 한국증시의 5월달에는 대부분 좋지 않았고, 짝수해에는 1986년에만에 5--6--7월달에 강세
를 보였고 대부분 약세였다. 2014년에는 어떨까? 매우 가늠하기 어렵다고 본다. 필자는 4월달에 한국증시가
상승으로마감짓고 양봉으로 좋게 마감지었다면 5--6월까지 좋다고 전망하였는데 5월달 증시는 5월7일주간
에움직임을 보고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점은 대세 상승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하다고 본다. 단지 시점의 문제일뿐.....
그리고 5월달 증시에서는 종목별로는 매우 활발한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설사 종합지수가 하락으로
가더라도 대형주에서는 선도주나 실적이 좋은 종목은 꾸준하게 상승하고 코스닥과 중소형주도 대장주군은
지속 상승한다고 본다. 한국증시는 사상최저의 예금금리와 사상최고의 수출기록과 유가 안정, 환율안정
으로 인하여 유동성장세의 초기국면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 유동성장세의 징후군]
홈캐스트나 삼목에스폼과 사물인터넷관련주의 급등세 !!!

2. 일드갭의 변곡점(이해가 안되면 상세히 필독)
일드갭이란 한국의 1년선행 PER를 역수로 한 값에서 국고채 수익률을 뺀 것으로 환산하다. 이때 일드갭이
높으면 저평가로 본다. 즉 한국증시가 PER8배고 국고채 3년물금리가 3%라고 가정하면 일드갭은
PER8배를 역수로 하여 계산한 값에서 국고채 3%빼면된다. 그런데 일드갭이 반드시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주식시장에 좋은 가? 아니다. 왜 그런가? 일드갭이 높아진다는 것은 PER 값이 적어짐을 의미하면서 국고채
금리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국고채 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경기가 침체로 간다는 것을 말한다.
즉 일드갭이 적정선까지 높아짐을 마치고 다시 낮아진다는 것은 경기가 좋아지고 채권금리는 높아져서
주식시장은 상승하고 채권수익률은 떨어짐을 의미하게 된다. 일드갭 그림을 올린다.
[일드갭]
아래그림은 일드갭을 그래프를 역으로 뒤짚어서 나타낸 그림이다.

위그림을 보면 일드갭이 높아진다. 즉 그래프상 중심값이 낮아진다. 그 중심값이 낮아진다는 말은
국내경기가 침체로 갔다는 말이다. 즉 채권금리가 지속낮아지고 이는 국내경기침체를 의미한다. 묘하게도
이때 돈은 채권금리가 지속 낮아지므로 채권값이 상승하게 되어서 국내 보수적인 은행 보험사 연기금등
500--600조를 운용하는 국내 기관들은 주식투자를 등한시하고 채권투자에 몰두한다.
그럼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 수출이 호조되고,경상수지가 증가하고 , 국내 수출기업들이 번 달러를
국내은행에서 다시 원화로 환전하여 국내 유동성이 풍부하게 되어서 국내 실질금리가 낮아져서
일드갭이 높아지는 것을 말할 것이다. 그러면 낮아진 실질금리는 다시 기업들 이익을 증가케하고 ,
돈을 주식시장으로 유입되고 채권시장에서 돈이 빠져나오고 채권금리는 높아져서 일드갭값은 차근차근
낮아지는 것이다. 해외경제상황호전과 국내 내수경기 호전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시나리오 말이다.
이런 쌍끌이 상황이 도래하고 있다면 어떨까? 2014년 들어서 엔화약세 ,미국의 양적완화축소를 딛고 한국의
수출은 1분기에 경상수지가 151억달러 수출은 사상최고치 , 4월달은 수출액이 500억달로 돌파로 월간
사상최고치 달성 ,수출호전세는 5--6월달에도 이어갈 전망이다. 근거는 미국이 2월달에 최저임금을 인상
하였고, 중국도 곧 최저임금을 인상할 전망이다. 유럽중앙은행은 디플레이션 압력때문에 1조달러 규모의
양적완화 축소 혹은 장기대출프로그램(LRRO)를 만지작 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이 1조달러 규모의
돈을 풀게 되면 한국증시는 외국인 유동성을 얻게 된다. 그야말로 날개를 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증시는 1986년이후에 짝수해 5월달에 하락이라는 징크스를 깰지도 모른다.
시장은 먼저 행동하게 된다. 시장은 선행성이 있다. 따라서 5월7일부터 9일까지 시장은 그만큼 중요하다.
현재 환율시장에서의 움직임으로 보면 상황은 상당히 좋다고 본다.
3. 국제 정치경제적인 역학 관계
1) 한국경제 번영하기 위한 조건
일본과는 싸우지말고, 중국관계는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 미국과 러시아를 이용하면 된다. 중국과
친밀하게 지내는 것은 가장 필수 조건이다. 통일신라는 당나라와 친밀하게 지내면서 천년역사를 이루었고,
고려는 송나라와 초기에 잘지내면서 500년역사를 이루었다. 조선도 개국초기에 명나라와 잘 지냈다.
반면에 한나라에 고조선, 원나라에 고려후기 , 청나라에 조선후기에는 중국역사와 맞서고 전쟁을 하면서
모두 힘들게 되었다. 결국 실리를 챙기는 외교정책을 펼친 과거 한국의 역사는 매우 번영하였다는 점이다.
세계경제패권이 142년만에 미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구매력지수로 보았을 때 중국이 이미
2014년에 미국의 경제를 능가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를 중국은 매우 두렵게 생각하여 숨기려 한다. 미국의
무서운 보복이나 반격이 두렵기 때문이다.
2) 중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국제경제 정치상황
미국의 증시가 작년에 세계최고로 좋은 이유는 바로 셰일가스이다. 미국의 셰일가스는 에너지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1975년 오일사태이후로 미국은 석유수출을 금지하였는데 , 2017년부터 석유 수출을 계획
하고 있다. 그 셰일가스를 유럽에 수출하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러시아는 유럽에 공급한 천연가스
수출이 어려워지게 된다. 그래서 우크라이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이제 유럽과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묻힌
셰일가스 개발에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중간지점
이어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러시아는 중국에 천연가스를 싸게 공급하려고 한다. 미국과 유렵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이제 미국과 유럽은 중국에 묻힌 셰일가스를 개발하는데 중국에 기술을 제공하려고 하고 있다.
중국에 묻힌 셰일가스는 중국의 기술 부족으로 개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만약에 미국과 유럽이
셰일가스 개발 기술을 지원하면 중국에 묻힌 셰일가스도 생산될수가 있어서 이제는 셰일가스로 인하여
에너지 혁명이 벌어지고 , 국제 에너지값이 싸게 될 수가 있다. 국네 에너지가 값이 떨어지게 되면 한국의
경상수지는 연간 1000억달러를 돌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 것이다.
중국경제에 매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다. 한국은 이런 호조건을 잘 이용해야 한다. 중국과 결코
친하게 지내야 한다. 한국이 번영하기 위하여 스위스처럼 영세 중립국으로 가야한다.
3) 142년만에 세계경제패권이 바뀌고 있다.
1872년에 미국은 영국을 누르고 세계경제 1위가 되었다.이제는 중국이다. 이제 중국은 시작하고 있다.
한국에게는 중국의 번영의 시대를 잘 이용해야한다. 중국의 구매력이 미국을 누르고 세계 1위다.
13억인구의 구매력은 과연 어디로 튈까? 미국이 1872년이후에 영국을 제치하고 세계1위 경제대국으로
전환한 뒤로 미국의 경제는 에디슨이라는 발명가와 다양한 발명으로 인하여 엄청난 진보를 이룬다.

142년만에 이제 중국의 구매력(소비력) 미국을 앞서고 있다. 중국의 인구는 13억이다. 중국에 이어서 이제
인도가 일본을 앞서서 구매력이 3위다. 인도인구는 12억이다. 이들 25억인구는 인류역사에서
새로운 소비의 시대를 열고 있는것이다. 역사의 주인공이 교체되면 거기에 맞게 다시 새로운 신기술이
등장한다. 3차산업혁명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현재 시장에서 화두는 사물인터넷인데
필자는 중국과 인도의 25억이라는 인구의 구매력이 증가는 제조업도 발전하지만 , 서비스산업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다고 보고싶다. 그중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이다. 영화 "엘리시움" 에서 보듯이 만능 치료갭슐에
들어가면 백혈병도 씻는 듯이 치료되는 시대가 곧 온다고 본다.

세계패권의 중심이 이제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하는 초기이다. 변화속에서 한국은 적응해야한다.
변화를 잘 이용하면 한국은 세계 5대강국도 얼마든지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4. 한국증시는 대세는 안정감이 강하다
[달러화로 보는 한국증시 모습]

[종합지수 대세선]

종합지수는 대세선에서 1940선은 반드시 지켜야한다. 대세 그림으로 보면 아직 견실하다. 환율시장에서
원화의 동향도 안정감이 있다.
따라서 이제는 종목 발굴에 집중해야 한다.
5. 5월달이후에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
1) 올해 년초이후에 유행하는 패턴?
[차바이오엔그림]


올해 150--300%수익을 발생한 아프리카TV, 효성ITX, 에스넷 등이 이런 패턴이다. 유동성장세 초기에 이런
급등주가 나온다.
2) 5월달 유망군은?
유망주군은 간단할수록 좋다. 엘지전자 , 엘지디스플레이. 엘지이노텍등 엘지 그룹주
코스닥과 소형주는 여전히 유망하며, 증권주와 건설주 포스코가 좋아보인다. 삼성에서는 삼성테크윈....
그리고 제약바이오를 주목한다. SK텔레콤등 통신주도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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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달에서 6월까지는 주식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 인기리에 반영중인
"정도전" 이라는 사극에서 보듯이 지금은 한국주식인생에서 인생역전이냐 신분하락이냐라는
시점이다.
이제 필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8시에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매일밤 무료방송을 한다는 것은 무료방송 애청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무료방송이 틀리면 어
찌 사람들이 구름때같이 몰려 오겠는가? 무료방송은 전문가자질의 속살을 보여주는 정직의 표상이다.
결국 전문가의 올바른 평가는 매일같이 하는 무료방송에서 결론이 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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