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7 01:15:36 조회2956
2천포인트라고 하지만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

2천포인트라고 하지만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
1. 눈에 보이지 않는 러시아 옥죄기.
4/11자 글에서 지수 폭등은 아직 아니라고 언급을 하면서 우크라이나사태를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유가,환율을 언급하였다. 현 시점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지배를 강화하려는 의도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과정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정치적중립, 연방화를 통한 지방 자치권 강화, 러시아어의 제 2 외국어의 공식화를 요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측과 암묵적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분리주의 세력간의 충돌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 서방측의 대러시아 압박수단도 용이하지가 않은 상황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력도발 가능성은 대체로 낮게 보는 시각이 우세한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가능성이 낮다고 해서 사고가 안일어나란 법이 없고 가능성이 낮다고해서 러시아에서 도발을 안한다고 장담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크림반도는 유럽에서 언제나 화약고였으며 러시아는 발칸반도 지배를 통하여 지중해로의 진출을 언제나 노려왔다. 이는 표트로 대제이후 러시아의 2대 부동항정책인 것이다. 하나는 발칸지배를 통한 지중해 진출이요, 하나는 극동지배를 통한 태평양진출정책이다. 아무르강이남과 동쪽지역은 본시 우리의 강역이었는데 조선이 쇠약해져 지키지 않는 사이에 러시아가 차지 하였고 일본은 역사를 날조하여 엄연한 만주지역과 아무르강이남과 동쪽지역을 우리역사에서 삭제 하였다. 현재 청소년들은 아예 모르거나 러시아땅으로 알고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서방의 러시아 옥죄기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러시아의 대응강도 역시 약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를 미리 염려하여 유럽지수 하락을 예상한 우리나라 금요일 종합지수는 개인의 콜옵션몰입과 함께 지나친 폭락이 나왔다. 정작 유럽과 미국은 폭락수준은 아니고 좀 하락하는 수순 정도로 마감하였다.
종합은 폭락도 폭등도 아닌 어려움은 있더라도 제 갈길을 찾아가는 흐름을 보일 것이다. 이러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문제와 5월옵션만기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지수의 흐름보다는 긍정적인 흐름으로 전개되리라고 판단한다.
2. 코스닥 지수.

코스닥은 3일연속 기관의 매물과 2일간의 외국인의 매도세 및 투심이 약한 개인들의 손절성 매물로 인하여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어렵게 상승한 지수는 3일 연속 하락 하였지만 현지수 흐름상 투매로 이어질 흐름은 아니기 때문에 추가하락은 제한적이거나 반전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3. 중국 지수.
상기차트는 중국의 월봉지수차트이다. 중국에 대하여 이러니 저러니 말이 많을 때부터 필자는 미국과 중국은 어떤 이유에서건 간에 서로 적이 될 수 없는 국가이다라고 언급을 하였다. 러시아의 패권정책이 진행된다면 미국과 중국은 가까워질 수 밖에 없으며 오히려 협력을 하게 된다.
한국이 그 사이에서 역할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중국의 시장 차트를 보면 삼중바닥형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이 삼중바닥을 완성하고 일어서는 흐름이 나온다면 그에 대한 가장 큰 수혜는 한국이 입을 수 밖에 없다.
현재 국제정세의 흐름으로 봐서 유럽과 미국 중국으로 둘러싸인 러시아의 외로운 패권정책이 진행될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그 수혜는 한국이다.
일~목 야간 7:30 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상담으로 성공투자의 비등점이 되겠습니다. 1도부터 99도까지 아무리 끓여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 1도가 되겠습니다. 일요일도 진행합니다.
kkccs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8| | |4418|1554|9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