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6 23:31:58 조회3726
1. 금요일 하락은 당연한 하락자리였다.
미국증시 금요일에 나스닥시장과 반도체지수 중심으로 큰 조정이 왔다. 그러나 다음주 월요일에 한국증시는
기회가 올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러나 반드시 전제되어야할 조건은 있다. 선물과 종합지수가 4월28일 아침에
양봉으로 마감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양봉이 아니고 음봉이면 일단 신규매수는 보류하고 관망해야한다.

한국의 종합지수는 만약에 20주선 =중심선에서 다음주에 반등을 주면 멋진 그림을 완성한다.
종합지수가 오전에 다행스럽게 양봉으로 되면
증권주는 다음주에 하늘이 내려준 저점기회를 준다고 본다.
대우증권 아침부터 적극매수관점이다. 필자는 대우증권을 4월4일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추천드리고 있다.
미국증시가 하락하여 두렵게 생각치 말고 대우증권 매수바란다. 비중은 현금비중의 50%이상이다.
2. 코스닥시장전망
코스닥시장은 당분간 조정을 전망한다. 그러나 이미 그동안 많이오른 종목에 국한한다. 코스닥시장은
이번조정후에 새로운 파동을 시작한다. 그런데 새로운 주도주는 미국증시가 폭락할때 서서히 시작한다.
야구경기에서 주자가 만루상황에서 투수를 당황한다. 그러나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는 투수는
삼진아웃으로 잡고 다음 공격에서 역전시켜 버리게 한다. 미국증시폭락과 금요일 한국증시 하락을
잘 이용해야한다.

한국이 작년에 경상수지 흑자가 무려 799억달러였다.결코 간과할수가 없는 수준이다.
미국증시가 다행히(?) 금요일에 폭락하여 필자는 다음주 월요일에 매수할 종목이 기다려진다.
그러면서 희망찬 5월을 기대한다. 금요일에 하락이 왔기에 한국증시는 다시 상승할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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