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3 14:49:08 조회2569
종합지수가 2000포인트를 넘어가면 습관적으로 매도하는 회사가 있다. 금융투자사인에 증권사를 말
한다. 증권사들은 작년 가을무렵에 채권을 매수한 금액이 150조원가량된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엄
청난 금액이었다. 그런데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율이 3.5%이상이라고 한다. 그러면 국고채금리가 현
재 3.15%에서 향후에 3.6%이상 올라갈수가 있다.
그러면 증권사들은 막대한 채권평가손이 발생할수가 있다. 종합지수가 여기서 2050를 돌파하게 되면
돈들은 채권시장에서 나와서 주식시장으로 오게되고 채권금리가 급등하여 채권형 펀드에서 돈은 무섭
게 빠져 나오게 된다. 금융투자사들은 이런 부분이 염려되어 방어하고 있는지 모른다. 현재 시점에서
는 주식은 매수라고 본다. 종합지수는 오늘 단기 플랫폼을 돌파하고 나서다시 밀리는 형국인데 이는
물량 시험중이라고 본다. 종합지수가 2015포인트지점을 양봉을 돌파하면 종합지수는 2050돌파할
것이고,이후에는 2150선까지 간다. 현재 2000에서 2050까지 상승폭은 2.5%미미하지만 거기에 걸
린 엄청난 이해관계가큰 것이다. 외국인은 야금야금 매물대를 돌파중이다. 지금은 펀드환매를 할때가
결코 아니다. 증권주는 여전히 매수이다
대우증권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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