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1 13:59:25 조회921
양시장 전강후약 패턴을 이어가고 있지만, 지속 상승하는 종목은 여전히 탄력적이다.
KOSPI는 또 한번 2000pt에서 관망심리가 짙어지고 있고, KOSDAQ역시 최근의 상승이후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양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에 대한 시그널이 나타나지 않는 지금, 누군가는 큰 돈을 벌 것이고, 누군가는 입맛만 다시며 타인을 부러워하고 있을 것이다. 섹터별로 상승탄력을 받는 기간이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 만큼, 정확한 수급의 흐름을 캐치하지 못하면 수익을 내기 만만치 않은 장이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모멘텀이 부각되는 종목은 급등하기 마련이다.
한결사단 4월 10일 장전 추천주, 미디어플렉스(086980) ㅁ매집이후 단 한번도 쉬지 않고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수익은 16.7%, 지금부터 시작이다.

미디어플렉스 차트를 보면 종가상 5일선을 단 한번도 이탈하지 않고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즉 종가상 5일선 대응을 하며 최대한 수익을 극대화해나가는 전략이 좋으며 다시한번 3300~3500원 부근까지 조정이 나온다면 바닥확인후 추매도 가능한 구간이니 참고하자.
금일 미디어플렉스 관련 호재 정리자료 공유한다.
▶내년부턴 순수 중국영화 만든다
중국은 소득수준의 증가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영화시장이다. 국가별 1인당 연간 영화관람객수는 한국 4.3회, 미국 4.2회, 러시아1.1회, 중국 0.3회로 중국이 가장 성장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오리온이 대주주인 영화 투자 및 배급회사인 미디어플렉스는 지난해부터 이미 한중 합작영화 ‘미스터고’를 한국과 중국에 동시 개봉하며, 영화 기획 및 제작사로써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미스터고’ 중국 배급을 담당했던 중국 화이브라더스와 차기 중국영화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에 합작제작사도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내년에 중국 수입영화쿼터제(연간 34편만 수입)에 걸리지 않는 순수 중국영화도 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한중 합작펀드 설립 추??으로 수혜 전망
지난 4/4일 정부는 문화융성위원회 3차회의(콘텐츠산업 발전전략)에서 한중글로벌 합작펀드(‘15년 2,000억원)를 설립하기로 발표하였다. 한중 글로벌 합작펀드는 콘텐츠의 중국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 한중 공동 콘텐츠(영화/드라마) 제작을 지원하며, 공동제작물은 중국 콘텐츠로 인정되어 수입쿼터제와 관계없이 중국시장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영화산업의 대기업 계열사 밀어주기식 관행을 바로잡으라고 지시함에 따라, 미디어플렉스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것으로 전망된다.
▶턴어라운드 스토리 완성
1)중국 소득수준 증가에 따른 영화시장 급성장중
2)정부 한중 합작펀드설립
3)중국내 한류열풍
4)IPTV, VOD, 모바일다운로드등 부가판권시장 지난 5년간 연평균 25% 급성장
>> 09년~’12년 적자지속에서 ‘13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내년부턴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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