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4 16:17:34 조회2170
<매매환경이 좋와지고 있다>
미국 및 유럽의 선진 증시가 조정 국면이지만 오늘도 한국 증시는 견조한 모습을 이어갔다. 금요일 달러화가 소폭 반등함으로써 금일 원/달러 환율 역시 반등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015760), SK이노베이션(096770) 등의 일부 원화강세 수혜주 역시 주가가 주춤한 모습이다. 단지 원/달러 환율이 재차 1,050원을 돌파해 지지로 돌리기 전에는 원화강세 기조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다.
거래소에서 외국인은 14거래일만에 264억원의 소폭 순매도 전환을 나타냈으나 매수 기조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다. 단지 4월들어 지속 말씀드리듯 현재 거래소는 1975~2016의 박스권에 갇혀있는 형국이다. 필자는 이 부분을 4월내내 말씀드리고 있다. 이상의 박스권 상단인 2016을 돌파해야 지난해 고점권 돌파시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는 대응 마인드가 현 위치 전략의 핵심이다.
삼성전기(009150)가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는데 대량 거래량과 함께 기관/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나타난 점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이 유력해 보인다. LG이노텍(011070)도 지난주 눌린후 되반등을 나타냈다. 최근 LG이노텍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LED 조명등 교체 사업을 직접 현장에서 펼치고 있다. LED 조명의 대중화 핵심인 가정을 직접 파고들겠다는 전략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지수는 장기 박스권 상단인 550의 지지여부가 중요하다고 했다. 지난주 2번에 걸쳐 550 하향 위협점이 있었지만 이를 모두 극복해내며 금일 흐름에서 직전 고점을 돌파했다. 4월초에 만든 상승갭을 단기 눌림으로 메우고 나서 직전 고점을 돌파하며 연중 신고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흐름이다.
금일 코스닥에서 외국인은 96억원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96억원, 루멘스 36억원, 포스코ICT 25억원 등의 순매수를 했지만 서울반도체(046890)를 214억원 대량 순매도함으로써 코스닥 전체 순매도 마감에 영향을 주었다.
한편 기관은 코스닥에서 332억원을 순매수하며 2거래일간 604억원을 누적 순매수했다. 섹타별로는 스마트폰 부품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모베이스(101330)가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유아이엘(049520), 서원인텍(093920), 파트론(091700) 등의 주가가 금일 강했다.
갤럭시S5가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관련 부품주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인도, 사우디 등 습도가 높고 먼지가 많은 지역에서 인기가 높다고 한다. 갤럭시S5가 새로 채택한 기능인 방수, 방진 기능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방수부품 관련주인 유아이엘(049520)이 강했던 이유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일시적으로 거래소 대형주가 시장의 주목을 받았지만 결국엔 테마/섹타별 중소형주 순환매가 여전히 시세게임의 주축이 되고 있다. 거래소가 박스권 등락을 보이면서 향후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줌과 동시에 코스닥의 전고점 돌파를 통한 강세 유지와 시세순환의 머니게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유리한 매매환경이다. 항상 좋은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면 수익이 난다는 자신감을 갖고 대응해가자. 지난주 4989 종목도 정말 좋은 종목이란 판단에 자신있게 말씀드렸고 오늘 준상한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런 마인드와 자세를 갖고 시장을 대하면 된다.
<3대급등주의 변곡투자>
지난주 리얼클럽은 3대급등주클럽으로 매매개편을 했다. 신성장급등주, 실적급등주, 재료급등주의 3대급등주를 무위험 변곡에서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상의 개편은 찰나의 생각으로 이뤄진게 아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투자자를 3%의 상위권 투자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개인투자자 97%는 결국 손실난다"를 어떻게 하면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수년의 고민을 풀어낸 개편이다.
이번 개편은 실제 존재하는 상위 3%의 매매패턴 연구와 함께 고수익을 원하는 다수의 개인투자자 희망을 접목시킨 방식이다. 최소의 리스크에서 승률을 높임과 동시에 고수익을 만드는 3대급등주클럽의 매매방식은 단연코 전국 최초의 시도다. 또한 일방이 아닌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시키며 최대한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개인투자자의 현실적 고수익을 만들고자하는 의도를 지닌다.
관심종목을 매일 다수 뿌리고 이중 급등하는 종목 하나 나타나면 이것으로 홍보하는 방식은 이제 구시대의 작태에 불과하다. 과거 이런 방식에 부화뇌동했지만 개인투자자에게 돌아온건 결국 절망였다. 필자가 분명하게 외치는 말이 있다. "초급등하는 종목에는 결코 개미의 물량이 다수 실려있지 않다"
현실적으로 얻어지는게 없는 수익, 허황된 흐름을 쫓는 매매, 개인의 물량이 실리지도 않은 급등주의 현혹 등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오로지 개인투자자의 현실적 고수익과 최소 리스크 기반의 매매를 시도하는게 "3대급등주의 변곡투자"다.
3대급등주클럽은 이를 위해 뚜렷한 개편매매방식을 개편전 공개적으로 말씀드린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는 매매가 지난주 처음 시도되었다. 또한 이번주부터는 새로운 매매고수가 3대급등주클럽에 합류하면서(동시방송 체계) 추가적인 질적 변화가 시도된다. 기대하셔도 좋다.
신성장 급등주, 실적 급등주, 재료 급등주의 변곡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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