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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a카페

[4/10 장중]환율 우려 보다 만기가 영향을 주는 하루

2014.04.10 12:10:38 조회1463

 

미 증시 상승에도 불구 우리 증시는 지루함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장중 나온 중국의 무역수지 지표가 기대 이하로 나왔고 만기일이다 보니 징그러운 포지션 싸움에 시장이 시달리는 모습인데요.

 

중국 무역수지의 경우 수출, 수입 규모면에서 예상치보다 낮은 흐름이 나와 걱정거리가 되고 있지만 이 부분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제 상황을 예상해 보는 지표가 구리 가격과 호주 환율인데요. 최근 구리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중국에 원자재 수출을 많이 하는 호주도 환율 강세가 나오는 등 향 후 중국 지표는 점차 개선될 여지가 높아보입니다.

 

설령 나쁘게 인식된다고 해도 부양책이라는 자동 호재가 대기하는지라 딱히 연속된 악재 역할은 안 할 것 같네요.

 

환율이 다소 변수지만 유럽의 추가 경기 부양카드가 언제든지 돌출할수 있고 송금을 위한 일시적인 환율 낮추기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하락 속도는 어느 정도 진정이 될 듯합니다.

 

향 후 낮은 환율 시대에 진입할 것은 유력해 보이나 이 역시 환율 논리상 달러가 넘치면 내리는 것이 맞다는 것을 감안하면 나쁜 흐름이 아닙니다.

 

어째든 이런 구도 속에서 상승 에너지가 만기로인해 덮혀있는 상황을 감안해 보면 오늘 정도의 눌림 후 시장은 외국인이 바라보는 지수대인 2050p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반등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에 높아진 대형주 비중을 유지하고 코스닥은 모바일 부품, 반도체 장비로 구성해 유지하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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