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7 14:04:03 조회1759
l 금 11 : 10 전문가 Live Show 출연
4월 둘째주 첫거래일부터 만만치 않은 시장흐름이다. 지난주 미국증시에서 기술주와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급락이 출현하면서 다시 시장 분위기가 냉랭해졌다. 이런 시장 속에서 지난 금요일 전문가 라이브쇼를 통해 추천했던 링네트는 4/4일 상한가, 4/7일 장중 7%넘게 급등세를 보였다.
아직 확실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시장이라도 굵직한 이슈만 알면 수익을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번 주 시장의 가장 큰 포커스는 4가지다.
1. 삼성전자 실적발표
4월 8일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어닝시즌이 시작된다.
연초 어닝 쇼크로 증시 급락의 원인을 제공한 기업이 삼성전자다. 삼성전자가 지난주부터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분기 매출로는 약 54조 원, 영업이익은 8조4천억 내외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분기 약 8조 3100억 원보다는 증가했지만 연말 상여금 9천억 원을 감안한다면 소폭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이미 선반영이 된 만큼, 1분기 실적보다는 2분기 전망치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반영될 것이라 기대된다.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D램 수급이 여전히 좋다는 측면을 봤을 때 2분기가 1분기보다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향후 흐름을 기대해보자.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결과에 따라 후방업체들의 주가 향방이 가릴 것으로 판단되며, 시장 전체적인 투심 회복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이슈라고 볼 수 있겠다.
2. 원-달러환율
예상했던 펀드 환매 압력이 이어지면서 외인의 지속적인 유입이 더 간절해지는 시점이다. 외국인 수급은 통상 환차익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 1050원 레벨 하향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5년간 1050원을 단 한 번도 의미있게 돌파한 적이 없었는데 만약 이 레벨 아래로 내려간다면 달러 약세 트렌드가 재개되고, 경상수지 흑자 확대와 수출 회복을 시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원화 강세 마인드가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며 외국인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3. FOMC 회의록 공개
지난달 18~19일 열린 FOMC 의사록은 오는 9일 공개된다. 당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FOMC 회의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년 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밝혀 금융시장을 뒤흔들었다. 이후 옐런 의장은 지난달 31일 한 강연에서 아직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발언으로 금리 조기 인상 우려를 잠재웠다.
국내시장에 외인 유입이 지속될 수 있는 조건을 몇 가지 살펴보자면
1) 글로벌 증시 안정화
2) 원-달러 환율 동향
3) 실적발표
이렇게 3가지로 추려볼 수 있다. 국내 시장이슈가 제 아무리 좋아도 대외적인 환경이 뒷받침되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4. 정부정책 관련주 집중
앞서는 굵직한 이슈만 짚어보았다. 지금부터는 진짜 돈 되는 정보다.
1분기에는 LED, 헬스케어, 게임주 위주의 주가 강세가 이어졌지만, 근자에는 한차례 조정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들을 이어가는 후속주에 대한 관심이 커질 시점에서 최근 정부정책 모멘텀이 있는 종목별로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대표적인 섹터가 사물인터넷/정보보안 관련주들이다.
이미 한결사단은 엔텔스, 링네트 등의 걸출한 종목들을 소개한바 있다. 사물인터넷은 CES2014에서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정부의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그런만큼 추가 상승 기대감은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이와 더불어 올초 정보유출로 인한 사고가 많았던 만큼 주민번호 대체수혜주(서울신용평가,한국전자인증,한국정보인증 등)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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