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3 12:56:08 조회1301
l 금 11 : 10 전문가 Live Show 출연
코스피가 2000pt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의 상한 추세선을 돌파했고, 장기이평 120선 돌파후 안착 시도하고 있다.
<그림1>

그림1에서도 나와있듯, 3월말을 기점으로 코스피 시장은 반등을 시작했다. 상한 추세선을 돌파하면서 방향성을 잡았고 장기이평선 안착하면서 시장 회복의 기대감을 주었다. 2000선 돌파시점부터 기관의 환매 물량이 출회되고 있지만 여전히 외인 수급은 긍정적이다.
국내 증시는 11월부터 매월 초마다 급락을 보였고, 월 후반에 반등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번 4월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그 동안 증시를 짓눌렀던 여러 악재들(테이퍼링 가속화 우려감, 우크라이나 이슈, 중국 경기침체우려)이 조금씩 해소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경기지표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현금 유동성 흐름을 보아도 신흥국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는 분위기다. 이쯤되면 대형주냐 중소형주냐 갑론을박이 나타날 때다.
금일 삼성증권 보고서 내용을 일부 발췌해보면
"월가의 유명한 증시 격언 중 “시세는 비관속에 태어나, 회의속에 자라며, 낙관속에 성숙하고, 행복속에 죽는다”는 말이 있다. 시세는 주가의 최저점에서 시작되는데 이시점에서 시장 참여자의 거의 대부분은 비관적 시각으로 종목을 바라보고 있어 시세의 시작을 알지 못한다."
경기 회복은 속도의 차이일 뿐 정해져 있는 사실이다. 그 동안 가격매력이 부각된 일부 대형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시점인 점은 분명하다. 다만 중소형주의 랠리가 꺾인다고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코스닥시장도 장기 저항선인 550pt를 돌파하며 수급개선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종목을 선별적으로 접근하되 실적, 정책모멘텀 위주의 매매를 지속 한다면 중소형주 속 수익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고 판단한다.
한결사단 한결진용준
’급등전 선취매의 진수’ 한결사단 VIP 에서 방황끝내자!
단기스윙 3~6 종목 카운터 + 단기 날렵한 잽+ 재료주 급등의 향연
컴백 특별방송 이후 연속 급등랠리 지속중 & 지상최강 수익이벤트 실시
[한결 정회원가족 운영안내 바로가기]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