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1 20:18:19 조회4312
1. CLSA 맷 에반스의 저주?
아래 차트를 보자. 맷 에반스라는 애널리스트의 반도체 가격 전망은 작년 8월 정점으로 하락할 것이고 이에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하향하며 매도 의견을 제시한바 있다.

그러나 그가 8월 1.75달러를 정점으로 하락한다던 반도체 가격은 그 뒤로 엄청나게 상승했고 하이닉스 주가는 그의 바람인(?) 31000원이 아닌 41000원으로 상승했었다.
단지 하이닉스 공장 화재만으로 상승한 것이 아니라 수요가 충분하게 뒷받침 되었고 예전 같은 치킨 게임을 벌일 필요 없는 공급자의 조절이 가능해 터무니 없이 가격이 빠지지 않는 구조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그 맷 에반스가 이번에는 모바일 D램도 수요쪽 호황 이론이 오류라는 해괴한 논리를 제시하며 다시 하이닉스 의견을 매도로 또 제시했다. 이번에는 지도 민망한지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작년 매도 리포트 당시 보다는 올려 놓았다. 남자가 배알도 없이 말이다...
어째든 모바일 D램의 경우 신흥시장 스마트폰 보급률이 지극히 낮은 상태에서 고급형 스마트폰 판매 추이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다소 정당한 분석이 아니다.

그저 맷 에반스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착각일 뿐이다. 외국계 증권사 리포트는 당장은 영향력이 크지만 애널리스트의 분석은 그다지 전지전능한 수준은 아니다.
리먼사태 이 후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6200원으로 제시했던 ubs의 경우 이 후 지속적으로 하이닉스가 상승하자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대로 쫓아 다니면서 매도 의견을 냈었다.

그러나 이 후 하이닉스는 꾸준하게 상승했고 어느 순간 UBS는 항복을 했다. 신토불이... 국내 종목은 직접 탐방하고 연구하는 국내 애널리스트 분석이 그나마 신뢰할만하다.
어쩌다 삼성전자 실적 한번 맞춘 것 가지고 전지전능한 척하지만 작년 4분기 삼성전자의 실적도 냉정하게 보면 성과급, 대손충당, 환율을 제외하면 9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낸 상태였다.
외국계 증권사 애널리스트들.. 남의 나라 와서까지 틀리는 분석이나 하며 공매도 세력들 끄나풀 꼴 내지나 말고 모르면 가만히 있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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