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4 08:28:34 조회334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성장률 우려에 연일 약세를 면치 못했던 유로존 증시가, 경기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지표에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 조차 소폭 개선을 예측했던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였던 마이너스 12.4보다 크게 개선된 9.3(전달 12.7)으로 나오자 투자자들의 심리가 우크라이나 우려를 감안하고도 매수에 동참한 것이다.
덕분에 스톡스600지수는 0.1% 오른 327.91에 장을 마감했고, 국가별로도 0.2~0.5%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이것은 6일 만에 상승한 것으로 시장의 변화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반면, 뉴욕은 특별한 지표 발표가 없던 가운데, 사상최고치 경신에 따른 차익 매물이 하락 압력을 가중 시켰다.
특히, 오전 장 S&P500 지수는 별 이유없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한후, 지정학적 리스크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이라는 철지난 명분을 이유로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별 호재가 없음에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자 꼭지라 판단하고 차익실현에 나선것이다.
이번 최고치 경신이 조정의 시작일지!, 혹은 새로운 상승의 시작일지는 알수없다.
다만, 다음달 올해첫 기업들의 예상 가이던스가 발표되는 시기라 미리 선조정을 하여 추가 상승이든, 횡보든~ 다소 부담을 덜고 가려는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며 다우지수는 0.17% 내린 1만6302.77에 마감됐고, 사상최고치를 다시 쓴 S&P500 지수는 0.29% 내린 1866.52로, 나스닥도 0.98% 하락한 4276.79로 장을 마감했다.
여기서 한가지 덧붙이자면 비록 지금 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하락 영향을 주고 있지만, 신임 Fed 의장의 첫 발언이 구체적인 금리인상 시점을 언급했다는 것은 미국 경제가 추가 테이퍼링을 감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건강하며, 금리를 올려도 문제 없다는 정부의 자신감으로 볼수 있기 때문에 초 단기 하락 영향을 줄순 있어도 그리 오래갈 이슈는 아닌듯 하다.
게다가, 지난 19일 옐런이 금리인상 시점을 언급한 이후 21일 장 마감까지 다우는 0.2%/ S&P500은 0.3%, 나스닥은 1.3% 하락하는데 그쳤다. 그런데, 이기간 우크라이나 사태의 불안감, 그리고 지수선물, 옵션, 개별주식선물, 개별주식옵션등 네 마녀의 날’이 겹친 데 따른 영향력을 생각하면 증시는 하락했다기 보단 상승한 것이 아닌가 의심되기도 한다.
필자는 이러한 근거를 들어~ 적절한 시기에 조정을 격고있는 한국증시는 다시 상승을 위한 추세적 상승이 나올것이라 판단한다. 특히, 경기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미국정부의 확신과 저점을 찍은 지난 4분기와 비교해 다음달 시작되는 기업들의 어닝시즌을 계기로 시장은 한단계 레벨업이 될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지금은 하락 우려보다는! 저점을 찍고 바닥다지기에 나선 종목들을 줏어 담는 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될 것이란 판단이다!
참고로, 지난 1월 1분기는 저가 경쟁을 벌이는 IT장비주 보다는 컨텐츠 유통과 중국양회 관련 환경 종목들에 주목하라고 말씀드렸다!
총 3종목 드렸고, 100% 적중했다! 1번[컨텐츠] - 아프리카TV, 2번[바이오가스]- 지엔씨에너지, 3번[결재]-K* *****
3번 종목은 공략중이라 종목명은 가렸다! 아실분은 다 아실듯 하다!
어쨌든! 지금은 종목에 대한 단기 접근보다는 중/단기적 접근해야 할 시기다!
달리 말하면 테마보다는! 성장성에 투자를 해야할 시기라는 것이다! 올해 트렌드가 될듯 하니 잘 염두해 두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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