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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김태훈대표카페

[시장전략] 시장의 악재를 매매종목 할인기회로 활용하자 !!

2014.03.20 09:38:09 조회543

 

안녕하세요

김태훈 전문가입니다.

 

글로벌 증시

오늘 새벽 3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던 FOMC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시장이 예상 했던 데로 650억달러에서 550억달러로 자산 규모를 축소하기로 했고, 포워드가이던스도 금리결정에 광범위한 요소를 고려하겠다고 밝히면서, 올 하반기 초쯤에 양적완화 프로로그램이 종료되면 6개월 후인 내년 봄쯤에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애매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장의 불확실성과 악재는 그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 호재로 바뀌는 경향이 많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불안해 했던 금리인상 시기가 대충이나마 잡혔고 이에 대한 일시적인 충격으로 뉴욕 3대지수가 빠지기는 했지만 오래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경상적자가 14년 만에 최저치로 나오면서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시장의 믿음은 불확실성에서 확신으로 바뀌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결국 미국의 경제 회복세를 비롯하여 유럽&중국에서 증시 상승을 위한 턴어라운드 모멘텀을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국내증시

 

 

위의 차트에서 보시면 국내증시는 1950p위로 치고 가기엔 매물도 많을뿐더러 상승모멘텀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상승폭대비 62% 조정폭인 1922p까지 조정을 줄 수 있으며 이 포인트에서 매매접근이 가능해 보입니다. 만약 시장의 예치 못한 악재 변수로 인해 1922p까지 밀린다면 1900p까지는 보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이전 투자전략에서 언급했듯이 일목균형의 시간론상 33&76수가 변곡점(상승시 하락, 하락시 상승)자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따라서 오늘을 기준으로 어제 종가를 넘어간다면 추세는 연장이 되어 42&81수로 5~10일 사이에 1980p까지 넘보고 매매에 임할 수 있으며, 어제 종가를 넘어서지 못하면 단기 반등의 고점을 마무리하고 1차적으로 1922p까지 밀릴 수 있고 2차적으론 1900p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외국인의 순매도 기조 속에서 기관이 코스닥보다는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의약품, 철강금속, 전기전자, 운송장비쪽으로 수급이 들어 오고 있으며, 아래의 표는 외국인과 기관의 어제 매매 상위종목입니다.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외국인 매매 상위종목>

 

<어제 기관 매매 상위종목>

 

 

 ★ 이번주 추천종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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