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8 12:42:22 조회2307
한국 종합지수와 대형주는 아직도 중심선인 20주선이 우하향인 상황이다. 이때에는 대형주들의 상
승세가 한계가 있다.
더구나 박근혜정부가 추구하는 것도 결국 중소형주 성장정책이다.대형주에서는 삼성전자가 무너
진 상황이다. 따라서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에 집중 하는 전략이 좋아 보인다. 종합지수는 현재 상
황에서 쌍바닥구간으로 올해 4월말경에서 5월중순경까지는 상승세 유효하여 보인다. 그러나 수익
률 게임은 박근혜정부의 정책관련주에 집중해야한다.
다음주에 박근혜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하는데 베를린 선언을 통하여 통일 정책을 가속화 시킬 것
으로 보인다.김대중정부시절에도 김대중 대통령이 독일에서 선언후에 3개월후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이번에도 그럴 가능서이 커보인다.대북관련주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여 보인다.
코덱스레버리지를 투자한분들은 현재는 보유전략이 좋아보인다.
대형주에서 추천주는 포스코이다 포스코은 주당 순 자산가치가 49만7000원인데 주가는 28만원이
다 매우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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