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1 12:04:04 조회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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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월 수출 증가율이 지난 5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4대 원인을 분석해보면
1. 기술적요인 – 작년 환율강세와 금리상승에 베팅했던 핫머니가 홍콩을 통한 위장무역을 통해 유입되면서 수출증가율이 큰폭 반등했으나 올해는 정부의 핫머니 유입을 막기위한 의도적인 환율 약세로 위작무역이 감소하면서 적자폭이 확대 되었습니다.
2. 조업일요인 – 작년 춘절과 공식휴일수는 같지만 올해 정월대보름과 연계한 휴가 선택이 많아 실질적인 조업일 손해는 2~3일이 더 많았습니다.
3. 신흥국과 선진국 동반약세 – EU와 미국 수출 변동성이 확대 되었고 신흥국 수출 낙폭이 확대되며 수요 약화가 가시화 되었습니다.
4.수출경쟁력 약화 – 환율 약세에도 불구하고 가공과 일반무역의 동반 부진은 전반적인 수출경쟁력의 약화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3월 펀더멘털 + 환율약세가 확정적으로 보이고 전인대 폐막 이후 정책기대 소멸로 인한 트리플 약세 국면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1분기 GDP가 확인되는 4월 중순까지는 뚜력한 정부 부양책(통화완화/정부투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고 1분기 GDP 7.2%-7.4%e대 기록 시 지준율 인하 등 통화완화를 고려 할 수 있고 7.5% -7.7% 기록시 2분기 개혁과 규제위주 정책으로 경기 반전의 지연이 예상될 듯 합니다.

지난 3년간의 우리나라 지수를 보면 일관된 패턴이 하나 있었습니다. 1800 – 2050pt의 박스권 장세에서 미국은 주가를 올려주고 중국은 올라가는 주가를 끌어 내리는 역할을 하며 균형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지금은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보다는 중국 발 악재가 우크라이나 사태와 맞물려 다시 한번 우리나라 증시를 1900선 아래로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중국 수출 증가율과 향후 정책을 분석한 이유 또한 중국을 보아야 우리나라의 박스권 장세의 방향성을 예측할수 있기 때문이고, 미국의 호재가 반영되지 않고 중국의 악재가 직접 투하되는 장 속에서는 일단 지수 하락에 무게감을 두고 시장을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특히 낙폭과대주의 반등에 베팅하기보다는 선별된 신고가 갱신주들 위주의 매매전략이 지금 시장에서는 더욱 효과적이라판단됩니다.
3월장 대박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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