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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김태훈대표카페

[업종 수급 현황] 반복되는 불확실성, 이를 이용한 투자전략은 !!!

2014.03.10 01:04:19 조회1202

안녕하세요

김태훈 전문가입니다.

지금 시장은 반복되는 불확실성 속에 투자자들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시장이 가면 성장성이 높은 종목으로 수급이 몰리고, 시장이 눌리면 테마주로 수급이 몰리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유연하게 시장에 대처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섣불리 비중을 늘린다거나 큰 수익을 쫓는 매매는 쉽지가 않은 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중국의 불확실성>

이번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시진핑이 내수주도의 성장방식으로 전환을 하고 성장률 7.5%, 소비자물가지수는 3.5% 안팎으로 억제하겠다고 밝히면서 지난 2013년도에 언급한 내용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못했다.

시장에서는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이나 금융완화정책을 바랬지만 속 시원한 발표는 나오지 않았고 양회가 끝나면 IPO재개로 인해 중국증시의 반등에 발목을 잡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미국의 불확실성>

미국의 경제지표가 2개월 연속 부진하게 나오고는 있지만 이 번에 발표된 베이지북에서는 한파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일축을 시켰다. 또한 옐런의장이 올 가을에 양적완화정책을 종료할 수도 있다고 밝히면서 경기회복에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이 모든 것을 어찌 해석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시장에서 좋은 이슈가 나오면 투자자들은 그 이슈에 반하는 이면에 더 반응한 적도 많기 때문이다. 즉 시장의 이슈나 경제전문가의 조언보다도 시장 참여자인 투자자들의 심리가 더 중요하게 시장에 반영이 되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것이다.

 

<유럽의 불확실성>

지난해 유럽의 ECB 드라기총재가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면서 경기회복에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바 있다. 그 이래로 유럽의 경기는 독일을 필두로 경기지표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디폴트위기로 글로벌 증시를 공포에 떨게 했던 국가들의 금융시장도 안정권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경기부양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지수가 목표치의 절반수준으로 무언가가 언벨런스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글로벌시장의 조정의 빌미에 지나지 않을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모든 불확실성에도 글로벌 증시의 상승엔진은 돌아 가고 있다.  지금 눈앞의 짧은 손익보다도 크게 보고 가져갈 종목에 더 집중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업종수급현황>

  

 

<내일 증시>

현재 매물대로는 1965p에서 지지 받고 1994p에서 저항 받을 가능성 크다. 2014 2 21일부터 외국인 1950p를 회복시키며 꾸준히 유입이 되었으며 특별한 상승/하락 모멘텀이 없는 한 1965p~1994p Box권에 갇힌 채 선물옵션을 맞이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따라서 1990p부근에선 비중축소 1960p부근에선 비중 확대 전략으로 대응이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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