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3 12:55:45 조회4854
장중 시황]
제법 쌓여있는 호재를 두고도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한방에 밀려버린 모습입니다. 우크라이나건의 경우 푸틴의 전화가 불이 나고있네요. 미국, 독일, 영국 돌아가며 통화를 하며 의견을 나누면서 뉴스를 쏟아내는 중입니다.
세세한 사연을 올릴수는 없고 그저 양쪽에서 확실하게 잡고 있는 약점 즉,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수출길이 막히면 안 되고 유럽은 유가의 급등이 나오면 경기에 타격을 받으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를 할 겁니다. 이미 푸틴이 몇몇 국가들이 참여하는 진상조사기구에 합의를 했다고 합니다.
이 재료 후에는 ECB 통화정책회의, 중국의 양회 등 시장에 우호적인 내용이 나올만한 호재가 많습니다. 특히 유럽이 추가로 경기 부양을 할 경우 외국인 자금 특히 유럽계 자금의 유입으로 인해 시장이 탄력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양회 역시 7.5% 성장 목표치 정도 잘 유지해주면 시장은 안도를 할 거구요.
이에 단기 조정 후 최근의 반등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수급 역시 약간의 매도는 나오지만 외국인의 매매 기조에 변화가 생겼다고 할 수준은 아니고 선물 매도도 신규 매도는 적은 편이라 일시적 조정을 보는 모습입니다.
지수 눌리고 있을 때 활발하게 움직이는 종목을 주목해 볼필요가 있는데요. 오늘 에스엠, 와이지엔터 등 엔터주가 강하고 멜파스, 이엘케이 같은 터치 스크린 관련주의 흐름도 시장과 무관하게 강합니다.
하나는 실적 바닥이라고 판단하는 업종에 대해 매수세가 집중되는 기관의 최근 특성을 보이는 종목들이고 하나는 경쟁사의 문제로 반사이익을 얻게되는 종목들입니다.
현재의 수급상황은 외국인, 기관은 매수세를 유지할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자금이 부족해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연초 건설에서 시작된 기관의 매매 패턴 즉, 실적 바닥이라고 보고 최악의 모습에서 기관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이 될만한 종목을 찾아 접근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제 실적에 비해 부풀려진 악재로 급락한 대형주 몇개, 삼성전자의 갤럭시s5 저가 출시설로 몸살을 앓았던 종목에서 기회가 있을 듯합니다.
3월 중 가입비 인상 예정
ldhwc|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4/sign/ld/ldhwc/ldhwc_20120501102312.jpg|15| |주식 시장에 일어나는 현상을 모조리 분석한다. 그리고 그 구조에서 최상의 공략주를 압축한다. 뚝심을 발휘할 때는 뚝심을, 순발력이 필요할 때는 순발력을 활용한다. 그리고 사람다운 투자를 위해 나를 낮추고 또 낮춘다|62497|3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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