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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경제카페

2월의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다. 좋은 흐름을 기대하자.

2014.02.15 11:54:21 조회2609

2월의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다. 좋은 흐름을 기대하자.

 

 

2월의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다. 좋은 흐름을 기대하자.

 

PaxTv와 Pax사이트 전문가카페 야간방송을 통하여 상기차트 동그라미1지점은 저점으로 종목별로 사안은 다르겠지만 대체로 보유자는 매도보다는 보유를해야하고 현금보유자는 매수종목을 선별하여 매수하여야한다고 언급을 하였다.

 

설전시황글과 방송을 통하여 2월도 순탄한 시장은 못될듯 하다고 하였다. 급락으로 가는듯한 어려움이 있었다. 동그라미1지점에서 국내유명증권사의는 1,800까지 열어야한다면서 보유주식을 전부매도하고 현금화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 바람에 그 시황을 읽은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투매를 했다.

 

필자는 동그라미1지점이 저점인지 아닌지 시간경과에 따라서 밝혀질 것이다. 필자의 야간시황방송을 들은 분들이라도 보유와 매수시점을 찾다고 말하였다. 전량 현금화하자던 종증권사는 세번째날 양봉으로 진행이되자 말을 바꾸어서 매수종목을 탐색하여야한다고 하였다. 참 어이가 없었다.

 

전량 현금화를 주장하려면 적어도 작년 11월말과 12월 초순이어야 했으며 이후 줄곧 현금보유를 주장했어야 옳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추세를 일시 이탈하여 저점으로 내려간 동그라미1지점에서 1,800을 바라보며 전량 현금화냐는 것이다.

 

유감도 상유감이 어닐 수 없다. 그것도 국내유명증권사가 말이다. 상위권 도약을 갈망하였고 이제 상위권 증권사에 진입하였으면 그 몸집에 맞는 짓을 했으면 한다.

 

 

상기차트는 독일차트이다. 영국과 프랑스 미국차트를 대신하여 독일 차트로 설명을 하고자한다. 2월4일과 5일시점에서 명백히 상승잉태형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에도 어떻게 국내유명증권사에서 전량현금화를 주장했는지 아리송하다. 그러한 기관에 속한 시황분석가는 주식생초보자인가? 아니면 봉차트더 전혀 읽을 줄 모른단 말인가?

 

우리차트와 독일차트를 동시에 놓고 설명을 하고자한다. 옵션만기후 동그라미2번 지점에서 대부분은 급락을 예상하였다. 동시점에서 유럽시장은 아래 독일차트에서 처럼 하락하는 차트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다우,나스닥선물차트로 하락을 보여주고 있었다.

 

필자는 야간 7:30~8;30 야간방송을 진행하면서 윗꼬리와 아래몸통을 가진 현시점의 유럽봉차트는 아침에 일어나면 양전환 해 있을 것이며 미국시장은 초반에 유럽과 같은 하락세를 보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상승으로 반전해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은 필자가 언급했던대로 종가를 마쳤다. 금요일 아침이 되니 전일 하락한다고 주장했던 말들이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지고 없다. 이미 필자는 옵션만기후에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그래야 월봉차트에서 아래꼬리를 단 양봉전환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금요일 시장이 열리면서 상승으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장중 +19p까지 갔었지만 +13p에 마감하는 아쉬움은 있었어도 상승으로 마감하였다. 그렇다고 여기서 시장이 수직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다.

 

시원한 상승은 아닐지라도 상승을 위한 1950선에의 공방은 이어질 전망이다. 코스닥도 상승시도는 이어질 전망이다. 수년동안 이어진 증권사들의 어려움도 올해는 어느 정도 벗어나는 해가 될 듯하다.

 

코스닥의 거래량증가가 말해주고 있다. 수년 이어진 증시외면이 증시관심으로 바뀌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기아닌 투자로 모두 성투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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