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8 17:04:24 조회3843
안녕하십니까 ? 황소900입니다
2013년 09월 말일경 팍스넷 전문가에 첫 진입후 올해부터 새롭게 변화된 여러가지 제도의 변화,법규와 제약으로 기술적분석 그 이상으로 밀리던 시장내 대형주와 중소형주간 변화기류가 형성되며 필자로서는 절치부심하며 그토록 기다려오던 시장內 업종 상승군의 사이클의 변화로 향후 1년간 승부사의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서있는 자리를 모르면 길을 찾지 못한다는 말처럼 현재의 대형주와 소형주간 교차 변곡점에 이르러 먼저 대형주군과 소형주군의 現 차트상황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향후 소형주군에 나타날 현상과 종목별 상황들 , 그리고 정책적인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길을 찾지 못하리라 ~~
소형주군에 나타날 현상과 종목별 상황들 , 그리고 정책적인 상황들은 필자의 입장상 이 지면을 통해서 말씀 드리긴 어려우나 현재의 자리에 대해 논하는것은 팍스넷 개인투자자 모두에게 좋은 점이 있을거라 판단하며 現자리에서의 대형주와 소형주의 차트에 대해 제가 보는 입장에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엔화약세와 원화강세라는 환율의 상황은 - 최근 며칠간 원화약세가 진행이 되고는 있으나 가파르게 치솟는 엔화약세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인 현재의 환율시장을 먼저 머리에 두시고 보신다면 차트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될것이라 여겨지며 차후 대형주군의 경우는 엔화환율과 연준의 지준률 변화로 상승의 기틀을 모색할거라 생각됩니다


먼저 대형주군의 차트를 잠시 보겠습니다




현재의 대형주군이 엔화약세의 복병과 차트상 헤드앤숄더라는 패턴의 완성, 그리고 그로인한 결과물인 장대음봉의 상황을 생각해보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대형주군을 압박할 악재의 요인이 될 확률이 높다라고 판단한다면..
지금부터 벌써 대형주군에서의 반등국면에 대한 논의는 시기상 시기상조라 할수 있을것이다
반면 소형주군의 현재 상황을 본다면





현재 소형주군의 경우 13.05.30일 스탁론의 최대화로 인해 정점을 찍은후 이후 오를만한 업종은 사고(long)ㅡ내릴만한 업종은 파는(short)전략을 구상하는 롱숏펀드의 공매도 전략, 그리고 올해부터 새로 적용되는 대주주요건등의 변화와 주주등재를 회피하는 큰손들의 매도로 길고도 깊은 하락을 한 상황으로서 ..
이제 지난 7개월을 짓눌러오던 3대 악재요인을 인식함은 사후약방문이 될수도 있으나 서있는 자리를 모르면 길을 찾지못한다는 이치처럼 과거의 하락요인을 정확히 인식함으로써 현재의 자리를, 그리고 미래의 길을 찾을수 있을것이기에 과거를 인식한다는것은 현재를 파악하여 미래의 길을 떠나기 위한 필수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벌써 과거가 되어버린 소형주들의 길고 깊은 하락의 원인파악후 현재, 그리고 미래의 소형주군이 상승의 초입에 들어섰다 판단한 이후부터 향후 올 상반기에 소형주군에 나타날 현상과 테마별 상황, 종목별 상황들 , 그리고 정책적인 상황들을 파악, 필자 고유의 투자성향대로 일검필살의 승부사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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