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5 12:26:44 조회2798
안녕하세요! 페 라 리 입니다.
-페라리는 부(富)와 스피드의 상징! 빠른정보로 투자자에게 부를 안겨 드리겠습니다.
힘든시장 페라리와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라리 무료방송 일정
12월16일 (월) 17(화) 오전 9시~장마감까지
이틀동안 대대적인 무료방송
12월 이대로 끝나는가? 주식을 매수할 타이밍과 신호는?
2014년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하는가?
집중분석해 드립니다.
|
12월도 어느덧 중순입니다. 어영부영 12월에도 수익을 주지 못하고 끝나는 것인지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중소형주 강세는12월 중순이후 시작된 경우가 많았으니 아직은 모든희망을 버릴 단계는 아니라 판단됩니다.
지금은 한국자체의 문제에 미국의 테이퍼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면서 대형주 소형주 할것없이 큰 하락파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중대형주의 하락폭이 더 크게 발생했습니다.
종목들이 순환강세가 나오는것이 아니라 순환급락이 나오고 있어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면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국경제, 한국증시 이대로 끝나는 것인지,,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답습하는 것인지 걱정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거부터 제조업의 승패가 경제패권을 좌우해 왔는데 최근 한국의 제조업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금융, 부동산등 투자시장까지 침체되면 걷잡을 수 없는 경기하강이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최근 신문에 '한국경제를 살려주세요' 라는 호소문이 실린것을 보았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중소기업협회, 소상공인협회가 돈을 모아 호소문을 올릴것입니다.
정부가 이런 호소문을 보고 새롭고 강력한 정책을 내세운다면 시장이 살아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과거 2005년에도 그런 정책이 나오면서 코스닥 대세상승이 나온바 있습니다.
@12월 중요이슈와 시장분석
한국경제의 고질적인 문제는 뒤로하고 12월 시장에 영향을 미칠 이슈와 영향력 그리고 대응전략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테이퍼링 시기와 영향력, 그리고 대응전략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테이퍼링은 내년 1분기 후반에나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지만 최근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12, 1월 시작설이 힘을 싣고 있는 모습이다.
과거부터 글로벌증시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시기에 대한 루머가 돌면 항상 불안감에 떨어왔는데 지금도 이런 부담감으로 시장은 하락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필자 역시도 테리펴링 실행여부를 빠르면 12월 늦어도 1월정도에 결정하지 않을까 한다.
예전부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는 이슈화 되었지만 결과는 지속이였다. 미국에서 이런식의 루머가 돌고 또 이슈가 해소되면서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불아감은 사실 6월, 8월 9월에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미국이 노리고 있는것은 경제회복과 함께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충격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양적완화축소 불안감을 주면서 그에대한 내성이 생기게 만드는게 목적일 것이다. 미증시가 테이퍼링 시작에 대한 부담감으로 급락을 시작하면 시기를 연기하고 또 다시 그런 징후를 주면서 시장에 겁을주고 시장이 과민반응하면 테이펴링을 결정하지 않았다.
똑같은 악재가 계속되면 투자자는 그에 대한 내성이 생기게 된다. 이 내성이 생겨야 충격이 크지 않게 테이퍼링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그전까지 미증시는 양적완화 축소가 발생할때 마다 큰 충격을 보여왔지만 그 충격은 시간이 갈수록 축소되고 있다.
최근들어 테이퍼링 부담이 커지고는 있지만 시장의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은 상황이다..
이정도라면 미국이 노리고 있는 내성이 생기지 않았을까 한다. 12월에 하지 않더라도 1월은 더욱 내성이 생길것이니 갑자스럽게 시행을 선언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양적완화 이슈와 미증시 흐름.

*테이퍼링 영향력은?
미국이 테이퍼링을 선언할 경우 시장은 분명 충격으로 받아들여 며칠간 급락을 면치 못할 것이지만 조만간 이것을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해 다시 상승시도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단기충격은 그렇게 끝날 수 있겠지만 그동안 상승했던 폭도 부담스럽고 실제로 유동성이 축소될 수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우하향 파동을 그려줄 가능성이 높다.
만약 시장이 예상보다 더 큰 충격에 휩싸이게 되면 미국은 또 다른 방법으로 시장안정에 나서게 될 것이므로 시장의 충격은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테이퍼링 한국증시에 영향은?
미국의 테이퍼링이 한국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과거에 없었던 내용인 만큼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 이론상으로 보면 테이펴링은 유동성 축소이므로 미국자본이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와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므로 아시아 및 신흥국가의 주가는 하락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증시는 조금 다르게 움직인 경우도 있다.
올해 6월은 한국증시도 이런 부담으로 급락했지만 8월은 아시아 및 미국증시가 급락할때 오히려 외국인자금이 몰려들며 시장이 급등세를 기록한바 있다. 한국 내적인 문제는 모르겠지만 외국인이 판단하는 안정성은 다른 신흥국에 비해 높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신흥국 주가흐름.

*테이퍼링 이슈와 한국증시
미국의 테이퍼링 실시는 분명 단기적으로 한국증시에 영향을 줄것이지만 중기적으로는 호재가 될 가능성도 높다. 한국이 8월 다른 국가와 다르게 움직였던 이유는 중국증시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중국증시의 흐름을 보면 미국의 테이퍼링 실시를 오히려 호재로 받아 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테이퍼링 이슈와 중국증시

결론
그동안 한국증시는 양적완화정책의 강력한 수혜 국가가 아니였다.
베트남,인도, 인도네시아등은 수혜국가 이기에 그쪽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한국으로 올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된다. 한국증시는 테이퍼링 보다는 원/엔 환율 과 한국의 내부적인 침체가 문제인 것이다.
2)북한 리스크
북한의 장성택 처형 확인.
정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의 실세가 처형된것은 분명 큰 문제가 북한의 내부적으로 나타났다는 증거이다.
이제 북한에는 더욱더 반발세력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근 지속되던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춤한것은 테이퍼링 이슈때문으로 볼 수 있으나 대규모 매도가 나오기 시작한것은 장성택 실각설이 나올때 부터였다.
이 이슈는 외국인에게는 가장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장성택 실각설은 12월 3일에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2일부터 시장에 노출되었을 것임.
외국인 매도는 12월 2일 시작되었다.

북한의 급변이 어느정도 잠잠해지면 외국인의 강도높은 매도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외국인의 평균단가 밑으로 주가가 내려왔지만 곧 회복을 시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3)환율 리스크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바로 환율.
한국의 경상수지가 연속적으로 기록을 세우면서 원화강세 현상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 1050원 붕괴도 현실이 될 듯한 모습이다.
이런와중에 엔화는 최저치를 돌파하면서 약세헌상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원/엔 환율 1000원 붕괴가 임박해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 대만등으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 주말 엔화는 약세현상이 강화 되었다.
엔화약세는 사실 한국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수출경쟁력은 품질과 가격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지금 한국경제는 가격과 품질면에서 모두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 원/엔 환율이 700원일때도 있었지 않은가? 당장은 피해를 입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여기에 대응책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엔화약세 현상이 끝나게 되면 한국경제는 다시 수출경쟁력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엔화약세로 인해 시장이 받을 충격은 오래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엔화약세현상은 일본의 정책적 결론이 발생하게 되면 다시 강세로 전환될 수도 있다.
@코스닥 12월 장세는 없나?
지난 6년동안 코스닥지수는 한번도 빠짐없이 11월말~1월사이 급등세를 보여왔다.
특히 하락이 지속되었던 경우에는 100% 상승확율을 기록한바 있다.
*코스닥 연말장세 비교
지난 2004년 이후 10년간 코스닥 흐름.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던 2007년을 제외하면 11~1월사이 모두급등.
11월이전에 시장이 하락했던 시기에는 모두 급등세 발생.
특히 지난 2년동안은 12월 15일 이후 급등세로 전환되었다.
지금 코스닥시장을 보면 이런 희망도 물거품이 되는것 처럼 보인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최악의 수준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코스닥은 11월이전에 이미 시장이 하락해 있었고 지금까지도 하락이 지속되는 만큼 언제든지 방향전환이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은 매도하고 외국인,기관이 매수하고 있다. 물론 금액이 작다는게 확신을 가질 수 없는 내용이나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코스닥의 상승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게 되며 상승이라고 생각될때쯤 오히려 고점이 되었다.
빠르게 변화를 감지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이번주 전략.
거래소와 코스닥중 일단은 거래소에 붙는게 좋다.
코스닥은 아직 낙폭과대 신호도 없고 상승전환 신호도 없는반면 거래소는 낙폭과대 신호와 추세선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반격시기가 임박해 있다.
*거래소 기술적 흐름

코스닥은 많이 하락했음에도 속도면에서는 아직 낙폭과대 신호가 없으나 거래소는 하락파동의 끝에 진입하고 있는 종목들이 늘어나고 있다.
같이 하락했다면 우량주쪽이 저가매력이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주초는 거래소 중대형주중 낙폭과대주를 매매하는게 좋으나 중후반으로 진입하면 중소형주로 방향을 잡는게 좋을듯 하다.
*거래소 저점매수 노릴 낙폭과대주는?
삼성물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케미칼,두산인프라코어,삼성전기등
그리고 또 하나! 코스닥이 침체가 되면서 사회문제처럼 여겨지면 정부에서도 어떤식으로든 육성책을 내야 할 것입니다. 2005년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이 있었듯이 그와비슷한 정책이 반드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힘들지만...꼭 기회는 옵니다.
지금은 차트를 활용한 기술적매매는 오히려 역습에 휘말릴 수 있으니 기본에 충실한 매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기회만 오면 투자자 여러분께 큰 수익을 안겨다 드리겠습니다.
12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1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